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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통계로 보는 전북 1인 가구 특성변화
[통계로 보는 전북 1인 가구 특성변화]

○ 전북의 1인 가구는 2015년에 29.8%로 일반가구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  

    이후에도 계속 증가하여 2018년에는 31.7%를 차지함

○ 2045년 전북 1인 가구 비율은 39.1%로 2018년 31.7% 보다 7.4%p 증가할  전망임  

○ 2000년 대비 2018년 1인 가구 증가율은 전주가 218.2%로 가장 높았고,

    순창이 27.7%로 가장 낮게 나타남  

○ 2000년 대비 2018년 여자 1인 가구 수는 77.5% 증가한 반면, 남자 1인 가구 수는 209.0%로 대폭 증가

○ 2018년 홀로 노인 가구 비율은 고창이 20.6%로 가장 높았고, 전주는 6.8%로  가장 낮았음

○ 2018년 1인 가구의 주된 거처는 「단독주택」으로 2000년 이후 그 비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아파트」와 「연립·다세대」 비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함

○ 2018년 전북의 1인 가구 고용률은 52.5%로 전국에서 가장 낮게 나타남

○ 2015년 1인 가구 산업별 취업자 수는 40대 이하는 제조업(8,313명),  

    50대 이상은  농업·임업 및 어업(16,398명)이 1위 산업을 차지함

○ 2015년 1인 가구 직업별 취업자 수는 남자는 장치·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 (8,840명),

    여자는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9,577명)가 가장 많았음


* 자세한 사항은 첨부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
강현숙
담당부서 :
호남지방통계청 군산사무소
전화번호 :
063-440-6000
게시일 :
2019-11-14
조회 :
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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