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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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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곡성군귀농귀촌실태조사 결과
1. 가구·가구원 부문
□ (귀농·귀촌가구) 최근 3년 내 곡성군으로 귀농·귀촌한 가구는 792가구, 귀촌 449가구, 귀농 343가구
  ○ 읍면별로는 곡성읍(148가구), 옥과면(109가구) 순
  ○ 전체 5가구 중 2가구는 1인 가구임
□ (가구주, 가구원) 가구주는 남성이 73.5%, 50대 이상이 71.0%를 차지
  ○ 귀농·귀촌 가구원은 1,210명, 귀촌인 667명, 귀농인 543명

2. 전입 부문
□ (전입형태) 고향마을로 전입(43.7%), 타 지역 도시출신(43.0%) 순으로 전입한 경우 많음
□ (귀농·귀촌 결정이유) 귀농·귀촌을 결정한 이유는 퇴직 후 전원생활(26.7%)이 가장 많음
□ (귀농·귀촌 만족도) 귀농·귀촌인의 33.7%는 귀농·귀촌에 대해 전반적으로 만족
  ○ 만족이 높은 부문은 주거환경, 이웃관계, 건강, 불만족이 높은 부문은 경제여건, 지역인프라

3. 주거 부문
□ (거주 지역 만족도) 귀농·귀촌인 2명 중 1명은 거주하는 지역에 대해 만족
  ○ 만족하는 이유는 자연환경(63.7%), 불만족하는 이유는 생활편익시설(40.4%)이 가장 높음
□ (이주 계획) 타 지역으로 이주할 계획이 있는 귀농·귀촌인은 8.6%
  ○ 이주하려는 이유는 경제적인 문제(24.0%), 사업장·직장문제(19.2%) 순

4. 사회적 관계 부문
□ (주민과의 갈등 요인) 귀농·귀촌인의 14.5%는 전입 후 마을 주민들과 갈등을 경험한 적이 있음
  ○ 주된 갈등 요인은 선입견과 텃세(40.9%)
□ (지역민이 개선해야할 인식) 귀농·귀촌인에 대해 지역민이 개선해야할 인식은 선입견과 텃세 제거(28.8%)

5. 행정·정책 부문
□ (생활여건의 변화) 귀농·귀촌인 중 28.2%는 전입 전과 비교하여 생활여건이 좋아졌다고 응답
  ○ 경제, 보건의료, 문화·여가, 행정 부문은 생활여건이 나빠졌다는 응답이 높음
□ (만족도 높은 귀농·귀촌정책) 귀농·귀촌가구 중 73.4%는 곡성군으로부터 정책을 지원받지 못함
  ○ 지원받은 정책 중 만족도가 가장 높은 정책은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11.7%)

6. 귀농 부문
□ (전업 및 겸업) 귀농가구 중 전업농가는 48.1%, 농업이외의 다른 수입이 있는 겸업농가는 51.9%
  ○ 농업이외의 경제활동을 수행하는 이유는 농업소득이 적어서(87.1%)가 가장 많음
□ (소동락 귀농학교 프로그램) 귀농인 중 소동락 귀농학교에 참여한 경우는 9.4%, 참여한 경우 49.0%가 만족
담당자 :
심재영
담당부서 :
지역통계과
전화번호 :
062-370-6324
게시일 :
2018-12-18
조회 :
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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