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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출생.사망통계 잠정 결과

  • 담당자 김영수
  • 담당부서 인구동향과
  • 전화번호 042-481-2258
  • 게시일 2019-02-27
  • 조회 23940
첨부파일

== 2018년 출생.사망통계 잠정 결과 ==

□ 출생
○ 출생아 수는 32만6천9백명으로 전년대비 3만9백명(-8.6%) 감소
○ 합계출산율은 0.98명으로 전년(1.05명)보다 0.08명(-7.1%) 감소
○ 조(粗)출생률(인구 1천 명당 출생아 수)은 6.4명으로 전년보다 0.6명(-8.8%) 감소
○ 모(母)의 연령별 출산율은 30대 초반이  91.4명으로 가장 높고, 30대 후반이 46.1명, 20대 후반이 41.0명 순
○ 모(母)의 평균 출산연령은 첫째아는 31.9세, 둘째아는 33.6세, 셋째아는 35.1세
○ 전년대비 첫째아(5.9%) 둘째아(-10.5%), 셋째아 이상(-19.2%) 감소
○ 시도별 합계출산율은 세종(1.57명)?전남(1.24명)?제주(1.22명) 순

□ 사망
○ 사망자 수는 29만 8천 9백 명, 전년대비 4.7%(1만 3천 4백 명) 증가
○ 사망자 수는 사망원인통계 작성(1983년) 이래 최대치
○ 조(粗)사망률(인구 1천 명당 사망자 수)은 5.8명, 전년보다 0.3명(4.6%) 증가
○ 연령별 사망자 수는 전년대비 80대(7.4%)와 90세 이상(10.4%)에서 주로 증가
○ 표준화한 사망률(표준인구 1천 명당 사망자 수)은 전국 3.2명으로
     울산(3.6명)이 높고, 서울(2.8명), 경기(3.1명), 대전(3.2명), 세종(3.2명)이 낮음.

□ 자연증가
○ 인구 자연증가는 2만 8천 명으로 전년대비 4만 4천 명(-61.3%) 감소
○ 출생에서 사망을 제한 인구 자연증가는 통계 작성(1970년) 이래 가장 낮음
○ 자연증가, 경기(2만 8천 명), 서울(1만 3천 명) 등 9개 시도
     자연감소, 경북(-6천 명), 전남(-6천 명)등 8개 시도

※ 자세한 사항은 첨부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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