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통계청이 생산한 통계자료와 주요활동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하여 언론에 제공하는 자료입니다.

연관조사

가계동향조사
더보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2020년 가계동향조사(연간 지출) 결과 보도자료

  • 담당자 손경국
  • 담당부서 가계수지동향과
  • 전화번호 042-481-2213
  • 게시일 2021-04-08
  • 조회 2249
첨부파일
□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은 240만원으로 전년 대비 2.3% 감소 (물가 상승을 고려한 실질 소비지출은 2.8% 감소)
  ○ 식료품·비주류음료(14.6%), 가정용품·가사서비스(9.9%), 보건(9.0%) 등은 증가한 반면, 의류·신발(-14.5%),
     오락·문화(-22.6%), 교육(-22.3%), 음식·숙박(-7.7%) 등은 감소
  ○ 항목별 구성비는 식료품·비주류음료(15.9%), 음식·숙박(13.3%), 교통(12.0%), 주거·수도·광열(11.9%) 순

□ (가구원수별) 1인 가구 월평균 소비지출은 132만원, 4인 가구는 369만 4천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5%, 0.7% 감소
  ○ 소비지출 항목별 구성비는, 1인 가구는 주거·수도·광열(19.5%)이 가장 높고, 2인 가구는 식료품·비주류음료(18.5%)가
     가장 높으며, 4인 가구와 5인 이상 가구는 교육 지출이 각각 12.2%, 13.4%로 상대적으로 높음

□ (가구주 연령별) 40∼49세 가구의 월평균 소비지출은 309만원으로 전년 대비 3.4% 감소한 반면, 60세 이상 가구는 169만 5천원으로
     2.1% 증가
  ○ 소비지출 항목별 구성비는, 39세 이하 가구는 음식·숙박(16.5%)과 주거·수도·광열(13.1%)이 높고, 40∼49세 가구는
     식료품·비주류음료(14.9%)와 음식·숙박(12.8%)에서, 60세 이상 가구는 식료품·비주류음료(21.9%), 보건(14.3%)이 높음

□ (소득5분위별) 1분위의 월평균 소비지출은 105만 8천원으로 전년 대비 3.3% 증가한 반면, 5분위 가구는 421만원으로 0.3% 감소
  ○ 소비지출 항목별 구성비는, 1∼4분위 가구의 경우 식료품·비주류음료가 가장 높으나(1분위 22.3%, 2분위 17.6%, 3분위 16.4%,
     4분위 15.9%), 5분위 가구는 교통 지출 구성비가 15.2%로 가장 높음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현재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200자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