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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생산한 통계자료와 주요활동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하여 언론에 제공하는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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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훈 통계청장, OECD 통계데이터국장과 삶의 질 측정 등 국제적 통계현안 및 협력방안 논의

  • 담당자 이병식
  • 담당부서 국제협력담당관
  • 전화번호 042-481-2096
  • 게시일 2022-09-21
  • 조회 319
첨부파일
  • - [통계청] 한훈 통계청장, OECD 통계데이터국장 면담.pdf[773.6KB]다운로드 미리보기
  • - [통계청] 한훈 통계청장, OECD 통계데이터국장 면담.hwpx[3.8MB]다운로드
□ 통계청(청장 한훈)은 한훈 통계청장이 2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폴 슈라이어(Paul Schreyer) OECD 통계데이터국장과 면담을 갖고 삶의 질 측정, 데이터거버넌스 등 양 기관의 관심사 및 협력 사항에 대해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면담은 통계청이 폴 슈라이어 국장을 세계지식포럼의 통계청 특별세션에 연사로 초청함에 따라 이루어졌다.

□ 한훈 통계청장은 폴 슈라이어 국장에게 세계지식포럼의 통계청 특별 세션에 연사로 참가한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표시하고,

  ○ “이번 세계지식포럼 통계청 특별세션은 통계데이터 활용 현황 및 미래에 대해 글로벌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한국 통계청의 데이터 연계·활용체계가 나아갈 방향을 그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특히, ”통계선진국의 모임을 이끌고 있는 OECD 통계데이터국장이 연사로 참여하여 새로운 통계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데이터거버넌스 확립 등 향후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한국 통계청의 역할 정립에 매우 도움이 될 것이다“고 평가하였다.

□ 한훈 통계청장은 폴 슈라이어 국장이 이날 오후 통계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Beyond GDP 측정 구조화’를 주제로 하는 특별 강연은 웰빙 측정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하였다.

  ○ 오랜 기간 동안 GDP(국내총생산)는 경제 활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경제발전을 측정하는 중요한 지표로 사용되어 왔으나,

  ○ 지속가능성과 웰빙 등 보다 넓은 삶의 질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음을 강조하고 새로운 웰빙지표 개발에 OECD통계데이터국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또한, 한국 통계청이 2014년부터 작성한 ‘국민 삶의 질 지표’를 소개하고 한국의 작성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OECD의 새로운 웰빙지표 개발에 적극 협력할 뜻을 밝혔다.

□ 또한, 한훈 통계청장은 통계청과 OECD 양 기관이 글로벌 통계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지속하기 위해 통계청-OECD 공조 세미나 개최 및 공동프로젝트 추진을 제안하였다.

  ○ 이에 대해 폴 슈라이어 국장은 한국 통계청의 ‘통계데이터허브 플랫폼 구축’, ‘포괄적 연금통계 개발’ 등을 높이 평가하며, 양 기관의 협력이 국제통계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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