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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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유엔인구기금과 공동으로 "저출산 지표 정책 국제세미나" 개최

  • 담당자 김인식
  • 담당부서 국제협력담당관실
  • 전화번호 042-481-2122
  • 게시일 2018-12-10
  • 조회 8967
첨부파일
□ 통계청(청장 강신욱)은 유엔인구기금과 공조하여 12.10~11(2일간) 동안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저출산 지표와 정책」을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
     *International Seminar on Indicators and Policies of Low Fertility

□ 이번 세미나는 우리사회의 심각한 문제인 저출산이 사회,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 등을 논의하고, 아울러 우리보다 먼저 저출산 문제를 경험한 선진국 및 국제기구 전문가들과 정보와 지식을 공유할 예정

  ○ 세미나 기간 동안 기조연설 4회, 토론세션 5회를 각각 진행하며, 통계청, 유엔인구기금, 한국인구학회, 한국경제학회에서 초청한 국내외 전문가들이 연사와 토론자로 참가

□ 첫날인 12.10일(월)에는 토마스 소봇카(Tomas Sobotka) 오스트리아 비엔나 인구통계 연구소장과 최슬기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가 각각 '세계적 저출산의 주요 트랜드'와 '일·가정 경계 경직성(boundary rigidity)과 아버지 역할'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

□ 둘째 날인 12. 11일(화)에는 김두섭 아시아인구학회 회장과 스튜어트 지텔-바스텐(Stuart Gietel-Basten) 홍콩 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기조연설을 할 예정

□ 첫날 개최된 개회식에서 김상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과 강신욱 통계청장은 개회사를 통해,

  ○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근본적 원인을 알아낼 수 있는 유용한 지표를 생산하여 정책에 활용토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므로 통계청도 단순히 인구규모나 변화를 측정하여 지표를 생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표가 의미하는 다양한 정보를 해석하여 제공할 수 있도록 통계를 해독할 수 있는 역량(Statistical Literacy)을 강화하겠으며

   ○ 이번 세미나에서 공유되는 내용들이 우리사회의 저출산 지표를 잘 이해하고 해석하는데 도움을 주고, 이를 통해 저출산 문제의 원인분석과 해결방안을 도출 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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