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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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욱 통계청장, OECD 통계정책위원회 참석 - 포스트 코로나 시대 준비를 위한 통계발전 기여 의지 표명

  • 담당자 김인혜
  • 담당부서 통계청 국제협력담당관실
  • 전화번호 042-481-3606
  • 게시일 2020-06-25
  • 조회 1029
첨부파일
  • - [통계청] 강신욱 통계청장, OECD 통계정책위원회 참석(보도자료).pdf[879.7KB]다운로드 미리보기
  • - [통계청] 강신욱 통계청장, OECD 통계정책위원회 참석(보도자료).hwp[4.8MB]다운로드 미리보기
□ 강신욱 통계청장은 6.24.(수) 19:00~22:00(한국시간) 동안 화상회의로 개최된 「제17차 OECD 통계정책위원회*」에 참석하였다.
    * The 17th Meeting of the OECD Committee on Statistics and Statistical Policy

   ○ 37개 회원국의 통계수장이 참여하는 동 회의는 경제와 삶의 질 등 글로벌 현안 정책 추진에 필요한 통계 기준 및 국제비교 방법론
   등을 의결하는 통계부문 최고위 연례회의체로, 6.2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 세부 프로그램 : 붙임 1 참조)

□ 특히 이번에는 유럽지역 국가의 통계기관장 협의체(UNECE-CES*)와 공동으로 ‘코로나19 특별세션’을 마련하고,
     ▲코로나19 관련 긴급 통계 작성 사례 공유 ▲유사 위기 상황에서 적용 가능한 혁신적 자료수집 방안 모색 ▲ 코로나19와 연관된
     국제협력 분야 우선순위 등을 논의하였다.
     * United Nations Economic Commission for Europe-Conference of European Statisticians

□ 이와 관련하여 강신욱 청장은 코로나19 방역 대책 지원을 위해 빅데이터 등을 활용하여 한국 통계청에서 시의성 있게 작성한
    - ①카드승인액 데이터를 이용한 서비스업 세부 동향,
    - ②마스크·손소독제 등 코로나19 예방 품목의 일일 가격 및 품절률,
    - ③모바일 데이터를 활용한 인구이동 통계 사례를 소개하였다.

   ○ 또한 국제협력 부문에서도, 일반적으로 세계적 위기는 국가간 ‘격차’를 더욱 심화시킨다는 점을 상기시키면서,

   ○ 물리적 이동이 불가능한 코로나19 상황에서 개발도상국을 지원(ODA) 할 수 있는 효율적 협업 방안에 대한 논의를 제안하여,
   많은 회원국의 지지를 받았다.

   ○ 한국의 경우, 이번 위기를 계기로 비대면(언택트) 조사로의 전환 및 혁신적인 자료원 활용 확대 등 통계생산 패러다임의 변환을
   촉진할 계획임을 언급하고, 국제공조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 아울러, 통계기관장들은 코로나19의 영향 및 대응정책 효과 측정을 위해 국내외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정보 수요에 부응하고자
      ‘①OECD 마이크로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②거버넌스 통계개발’에 대해 논의한다.

   ○ 강 청장은 최근 위기로 인한 경제?사회적 영향을 세부적으로 분석하기 위해서는 마이크로데이터 활용이 필수적임을 언급하고,
   OECD 사업에 지지를 표명할 예정이다.

   ○ 또한 코로나19 위기 회복 정책의 이행 과정 및 공공부문의 신뢰도 측정을 목적으로 하는 ‘거버넌스 통계’는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국내 공식통계로의 생산 등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 강신욱 통계청장은 "현재와 같은 위기 상황에서 시의성 있는 통계를 적극 개발하고 제공하는 것은 국가통계청의 책무이자 기회"
     라고 전하며, "국제통계사회와의 연대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응을 위한 통계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붙임】 1. 제17차 OECD 통계정책위원회 세부 프로그램
            2. OECD 통계정책위원회 개요
            3. 관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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