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지역별고용조사

연관조사

지역별고용조사
더보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2013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잠정결과e-브리핑보기

  • 담당자 차태월
  • 담당부서 고용통계과
  • 전화번호 042-481-2293
  • 게시일 2013-08-28
  • 조회 12668
첨부파일
□ 시군지역의 고용률 및 실업률

  ○ 2013년 상반기(‘13.4월) 특별·광역시를 제외한 9개도의 시지역 고용률은 58.0%로 군지역
    고용률 64.9%에 비해 6.9%p 낮게 나타났음

   ※ 15-64세(OECD비교기준) 고용률은 시지역이 62.6%, 군지역이 70.7%로 나타났음

  ○ 실업률은 시지역이 2.7%로 군지역의 1.2%보다 1.5%p 높게 나타났음

□  고용률 상·하위 지역

  ○ 시지역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70.8%), 전라남도 나주시(67.6%), 충청남도 당진시
    (67.5%) 등에서 고용률이 높게 나타났고, 강원도 춘천시(50.8%), 경기도 동두천시(51.0%),
    과천시(52.6%) 등에서는 낮게 나타났음

  ○ 군지역에서는 전라북도 장수군(77.0%), 경상북도 울릉군(75.0%), 전라남도 신안군(75.0%)
    등에서 고용률이 높게 나타났고, 경기도 연천군(56.3%), 양평군(56.6%), 전라북도 완주군
    (58.6%) 등에서는 낮게 나타났음

□ 청년층 및 고령층 비중 상위 지역

  ○ 취업자의 청년층 비중은 충청남도 천안시(19.6%), 경기도 군포시(18.5%), 충청남도 아산시
    (18.1%) 등에서 높게 나타났고,

  ○ 고령층 비중은 경상북도 의성군(61.8%), 전라남도 고흥군(60.5%), 경상북도 군위군(58.9%)
    등에서 높게 나타났음

□ 임금근로자 비중 상·하위 지역

  ○ 취업자의 임금근로자 비중은 경기도 과천시(83.0%), 성남시(82.5%), 오산시(82.4%) 등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전라남도 신안군(14.1%), 고흥군(22.6%), 경상북도 의성군(24.2%) 등에서
    는 낮게 나타났음

    ※ 제조업 및 서비스업 등 임금근로자 비중이 높은 산업이 발달한 수도권의 시지역에서 대부분
      임금근로자 비중이 높게 나타났으며, 주로 자영업자 위주의 산업인 농림어업 비중이 높은
      군지역에서 낮게 나타났음

□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 비중 상위 지역

  ○ 비경제활동인구의 활동상태 중에서,

    -‘육아·가사’의 비중은 여성의 비경제활동인구 비중이 높은 전라남도 진도군(64.7%),
       충청북도 보은군(61.8%), 충청남도 당진시(58.3%) 등에서 높게 나타났음

    - ‘재학·진학준비’의 비중은 청년층(15~29세)의 비경제활동인구 비중이 높은 경상북도
        경산시(34.8%), 충청남도 천안시(33.9%), 경상북도 구미시(33.2%) 등에서 높게 나타났음

    - ‘연로’의 비중은 고령층(55세이상)의 비경제활동인구 비중이 높은 전라북도 임실군
        (44.4%), 경상남도 남해군(37.3%), 전라북도 김제시(36.5%) 등에서 높게 나타났음

□ 근무지기준 고용률 차이 상·하위 지역

  ○ 근무지기준 고용률(102.9%)이 거주지기준 고용률(63.2%)보다 가장 높은 지역은 전라남도
     영암군으로 39.7%p 높게 나타났음

    ※ 영암군 인근지역에서 영암군 내 산업단지, 농공단지로 통근하는 인구가 많은데 기인함

  ○ 가장 낮은 지역은 경기도 의왕시로 근무지기준 고용률(31.9%)이 거주지 기준 고용률(56.0%)
    보다 24.1%p 낮게 나타났음

    ※ 의왕시 취업자 중 상당수가 서울 및 경기도내 타지역으로 통근하고 있어 주거도시(Bed-Town)
      의 특성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음
현재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200자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