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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별 주요고용지표 집계 결과e-브리핑보기

  • 담당자 김유진
  • 담당부서 고용통계과
  • 전화번호 042-481-2271
  • 게시일 2018-08-29
  • 조회 10351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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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률 및 취업자

  ○ 2018년 상반기(’18년 4월) 9개 도의 시지역 고용률은 59.3%로 전년동기대비 0.1%p 하락하였고,
    군지역은 65.9%로 1.0%p 하락하였음

     - 군지역의 고용률이 시지역보다 6.6%p 높게 나타났음

    * 군지역의 고용률이 시지역에 비해 높은 이유는 시지역에 비해 군지역의 농림어업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취업자 중에서 고령층 및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임

  ○ 시지역의 취업자는 1,251만 3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6만 3천명(0.5%) 증가하였고, 군지역은 206만
    9천명으로 3만 2천명(-1.5%) 감소하였음

□ 실업률 및 실업자

  ○ 9개 도의 시지역 실업률은 3.5%로 전년동기대비 0.5%p 상승하였고, 군지역은 1.4%로 0.1%p
    상승하였음

     - 시지역의 실업률이 군지역보다 2.1%p 높게 나타났음

  ○ 시지역의 실업자는 45만 7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6만 7천명(17.0%) 증가하였고, 군지역은 3만명
    으로 2천명(6.8%) 증가하였음

□ 고용률 상·하위 지역

  ○ 시지역의 고용률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70.7%), 충청남도 당진시(70.0%), 경상북도 영천시
   (66.1%) 등에서 높게 나타났고, 경상남도 통영시(51.3%), 경기도 과천시(51.9%), 전라북도 익산시
   (52.7%) 등에서 낮게 나타났음

  ○ 군지역의 고용률은 경상북도 울릉군(85.5%), 전라남도 신안군(79.0%), 전라북도 장수군(75.3%)
    등에서 높게 나타났고, 경기도 연천군(59.1%), 양평군(59.1%), 전라북도 완주군(59.5%) 등에서
    낮게 나타났음

□ 실업률 상위 지역

  ○ 실업률은 경상남도 거제시(7.0%), 경상남도 통영시(6.2%), 경기도 안양시(5.9%) 등에서 높게
    나타났음

  ○ 도별 상위 지역을 보면 경상북도에서는 구미시(5.2%), 강원도에서는 원주시(4.3%), 전라북도에서는
    군산시(4.1%) 등에서 높게 나타났음

□ 근무지기준과 거주지기준 고용률 차이 지역

  ○ 경상북도 고령군(30.4%p), 전라남도 영암군(30.3%p), 경기도 과천시(27.8%p) 순으로 근무지기준
    고용률이 거주지기준보다 높게 나타났음

    * 인근지역에서 해당 시·군의 공공기관·산업단지로의 통근 인구가 많기 때문임

  ○ 경기도 오산시(-22.2%p), 군포시(-18.4%p), 광명시(-16.2%p) 순으로 근무지기준 고용률이 거주지
    기준보다 낮게 나타났음

    * 이 지역들은 주거도시로서의 특성이 강함

   ※ 일반적으로 고용률은 거주지를 기준으로 집계하고 있으나, 지역간 취업자의 유입 및 유출현상을 비교
      하기 위하여 근무지(사업체 소재지) 기준의 고용률도 산출

□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 비중 상위 지역

  ○ ‘재학·진학준비’의 비중은 강원도 고성군(41.1%), 전라남도 무안군(36.5%), 경상북도 경산시
     (34.2%) 등에서 높게 나타났음

  ○ ‘연로’의 비중은 전라북도 진안군(37.0%), 임실군(36.8%), 전라남도 장흥군(35.9%) 등에서 높게
     나타났음

  ○ ‘육아·가사’의 비중은 경상북도 의성군(65.2%) 경상북도 예천군(56.4%), 충청남도 서산시(53.0%)
     등에서 높게 나타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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