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ㆍ가계

가계금융·복지조사

연관조사

가계금융·복지조사
더보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가계금융·복지조사로 본 가구의 동태적 변화 분석

  • 담당자 김서영
  • 담당부서 복지통계과
  • 전화번호 042-481-2213
  • 게시일 2016-02-29
  • 조회 7835
첨부파일
※ 본 자료는 가계금융·복지조사의 종단면 분석으로 1차년에서 4차년에 걸쳐 계속 응답한 가구(13,034가구)
자료를 이용하여, 1차년 기준으로 4차년으로의 이동성을 분석하여 작성된 기획 분석자료임

□ (소득분위 이동) 2011년 소득분위가 2014년에 유지된 비율은 55.1%이며, 상승이나 하락을 경험한 비율은 44.8%로 나타남
* 분위: 소득 규모 순으로 가구를 20%씩 5개로 구분(1분위: 하위 20%, 5분위: 상위 20%)

□ (빈곤상태 이동) 2011년 빈곤상태를 2014년과 비교하면, 빈곤하지 않음에서 빈곤함으로 이동한 비율은 8.4%, 빈곤함에서 빈곤하지 않음으로 이동한 비율은 38.1%로 나타남
* 빈곤 기준은 개인단위 균등화 처분가능소득이 중앙값 50% 미만인 경우로, 상대적 빈곤으로 분석함
** 빈곤진입률(빈곤하지 않음→빈곤함)과 빈곤탈출률(빈곤함→빈곤하지 않음)은 해당 분모가 서로 다르므로 직접 비교할 수 없음

□ (순자산분위 이동) 2012년 순자산분위가 2015년에 유지된 가구비율은 63.1%이며, 분위 상승이나 하락을 경험한 가구비율은 36.8%임로 나타남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현재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