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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고령자통계

  • 담당자 김영란
  • 담당부서 사회통계기획과
  • 전화번호 042-481-2242
  • 게시일 2016-09-29
  • 조회 38541
첨부파일
<2016 고령자통계 주요 결과>

[기획보도] 지난 10년간 고령자의 의식 변화
○ 65세 이상 고령자는 보건의료서비스, 사회보장제도 등 전반적인 생활여건에 대하여 좋아졌다고 느낌
○ 결혼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고령자의 비율은 계속 감소하고, 이혼은 「이유가 있으면 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은 증가함
○ 부모 부양은 「가족」이 해야 한다는 생각은 큰 폭으로 감소하고, 「부모 스스로 해결」하거나 「가족과 정부·사회」가 함께 해야 한다는 의식은 점차적으로 강해짐
○ 노후준비를 하는 고령자는 계속 증가하였지만 여전히 절반 이상의 고령자는 노후준비를 하고 있지 않으며, 노후 준비방법은 「예금·적금」,「국민연금」,「부동산」순임
○ 건강보험과 국민연금 등 사회보험료에 대한 부담은 약 10년 전 수준보다는 감소하였지만 여전히 부담을 느낌
○ 고령자들의 문화 및 예술 관람 비율은 2009년 이후 다소 증가하였지만 고령자의 신체적, 경제적 여건으로 여전히 25% 미만으로 낮은 수준임


[고령자통계]
1. 인구
○ 2015년 기준 65세 이상 인구는 657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13.2%로, 노년부양비는 18.1명으로 생산가능인구(15~64세) 5.5명이 고령자 1명을 부양함
○ 2015년 5가구 중 1가구는 고령자 가구(가구주가 65세 이상인 가구)이며 그 중 32.9%는 고령자 1인 가구임
○ 2015년 고령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이고 가장 낮은 지역은 울산임
○ 2015년 고령자의 이혼은 감소하고 재혼은 증가하였으며 특히, 사별보다 이혼 후의 재혼 건수는 계속 증가함

2. 경제활동
○ 2015년 65세 이상 고용률은 30.6%로 증가세가 주춤함
○ 2016년 55~64세 취업 경험자가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 평균 근속기간은 14년 11.1개월로, 전년보다 1.7개월 증가함
○ 2016년 고령층(55~79세) 인구 중 61.2%는 장래에 일하기를 원하며, 취업을 원하는 주요 이유는 ‘생활비 보탬(58.0%)’, ‘일하는 즐거움(34.9%)’ 때문임

3. 보건
○ 2015년 고령자의 사망원인은 ‘암’, ‘심장 질환’, ‘뇌혈관 질환’ 순으로 나타났으며, 암종류별 사망률은 폐암, 간암, 대장암 순임
○ 2014년 65세 고령자의 기대여명은 남자 18.3년, 여자 22.8년이며 유병기간을 제외한 기대여명은 여자가 0.3년 더 길지만, 주관적 건강 기대여명은 남자가 0.8년 더 건강하게 오래 산다고 생각함
○ 2015년 건강보험 상 고령자 진료비는 전체의 36.8%이며, 1인당 평균 진료비는 343만원으로 전체 1인당 평균 진료비 115만원보다 약 3배 정도 많음

4. 복지
○ 2015년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을 받는 고령자는 41만9천명으로 전년보다 40,404명 증가하였으며 2011년 이후 계속 증가 추세임
○ 201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42.3%가 공적연금(국민연금·공무원연금·군인연금·사학연금)을 받으며, 그 중에서 국민연금 수급자가 88.3%로 가장 많음
○ 지난 1년간 고령층(55~79세) 인구 중 44.1%가 평균 51만원의 연금(공적·기초·개인연금 등)을 수령함
○ 2015년 고령자 10명 중 6명(58.5%)은 생활비를 ‘본인이나 배우자가 직접 마련’함

5. 문화와 여가
○ 2015년 고령자 4명 중 1명(24.5%)은 문화예술 및 스포츠를 관람하였으며, 종류별로는 ‘영화(73.0%)’, ‘박물관(29.1%)’, ‘음악·연주회(21.4%)’ 순임
○ 주말이나 휴일에 고령자의 주된 여가활용은 ‘TV 및 DVD시청’이며, 앞으로 하고 싶은 여가활동은 ‘관광’임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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