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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상반기 어업생산동향조사 결과(잠정) 보도자료

  • 담당자 최종국
  • 담당부서 농어업통계과
  • 전화번호 042-481-2559
  • 게시일 2015-08-21
  • 조회 9768
첨부파일
2015년 상반기 어업생산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어업생산량은 2,032천톤으로 전년 동기 1,817천톤(1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어업생산금액은 3조 3,404억원으로 전년 동기 3조3,737억원 보다 334억원(1.0%)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다.

어업별 생산량은 연근해어업 430천톤, 천해양식어업 1,233천톤, 원양어업 355천톤, 내수면어업은 15.0천톤으로 잠정 집계됐다.

어업별 생산량은 연근해어업은 자원량 증가로 난류성 어종인 멸치, 고등어류, 전갱이류 등 어획량이 증가한 반면, 갈치, 붉은대게, 꽃게, 살오징어는 자원 감소및 소형어(갈치 : 남획) 남획 등으로 생산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천해양식어업은 어류(넙치류)는 엔화 하락 등 영향으로 수출이 부진하였으나 국내 수요 증가에 따라 집중 출하되면서 증가하였고 또한 패류(굴류), 해조류(다시마류, 미역류 등)등은 적정 수온 유지에 따른 양식작황 양호로 생산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원양어업은 태평양해역의 가다랑어, 눈다랑어, 명태 등은 자원량 증가로 증가한 반면, 황다랑어, 전갱이류, 남극크릴 등은 자원량 부족 및 조업 척수 감척에 따라 어획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내수면어업은 뱀장어 가격 하락에 따른 수요 증가와 양식작황 호조에힘입어 생산량이 소폭 증가한 것으로 잠정 나타났다.

상반기 시.도별 어업생산량은 국내 총 어업생산량(연근해어업, 천해양식어업, 내수면어업) 1,677천톤 중 전남이 985천톤으로 전체 58.7%를 차지 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남이 303천톤, 부산 164천톤, 충남 56천톤, 경북 49천톤, 제주 31천톤 순으로 생산량이 잡힌 것으로 집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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