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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보리, 봄감자, 사과, 배 재배면적조사 결과

  • 담당자 박재화
  • 담당부서 사회통계국 농어업통계과
  • 전화번호 042-481-3671
  • 게시일 2012-06-29
  • 조회 11807
첨부파일
◈ '12년산 겉.쌀보리 재배면적은 17,452ha로 '11년산보다  4,608ha(20.9%) 감소
  - 농협 수매가격이 동결되고 판로도 불안정하여 사료용 청보리 등으로 전환하는 농가가 늘어나 재배면적 감소

  - 다만, 겉보리는 주산지인 전북에서 가공용 계약재배가 늘어나 소폭 증가

◈ '12년산 맥주보리 재배면적은 3,748ha로 '11년산보다 3,246ha(46.4%) 감소
  - 맥주보리는 대부분 맥주의 주정 원료로 사용되는데 수입산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고 농협의 수매가격 동결로 재배면적 감소

◈ '12년산 밀 재배면적은  9,467ha로 '11년산보다 3,577ha(27.4%) 감소
  - 지난해 밀 파종기에 잦은 비로 인해 파종시기를 놓쳐 재배를 포기한 농가가 증가한데다, 최근 내수부진으로 인한 우리밀 소비감소 및 수매재고 증가로 생산자 단체 자율감산에 따라 재배면적 감소

◈ '12년 봄감자 재배면적은 17,424ha로 '11년보다 1,702ha(8.9%) 감소
  - ‘11년 종자감자 생육시기에 계속된 호우로 인해 작황이 부진하여 정부보급종자 부족 및 종자가격 상승으로 재배면적 감소

◈ '12년 사과 재배면적은 30,734ha로 '11년보다 433ha(1.4%) 감소, 배 재배면적은 14,353ha로 '11년보다 728ha(4.8%) 감소

  - 사과는 생산성이 떨어지는 고목이 증가하고 있으나, 고령화 및 노동력 부족으로 유목식재 보다는 폐원이 증가하여 면적이 감소하였으며,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재배지역이 점차 북쪽으로 이동하면서 주산지인 경북은 감소하고 강원도는 소폭 증가
  - 배는 타 과수에 비해 소득이 적은데다, 고령화로 노동력 투입이 적은 매실 등 다른 과수재배로 전환하여 재배면적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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