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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생멸 행정통계 개발결과

  • 담당자 윤종호
  • 담당부서 경제통계기획과
  • 전화번호 042-481-2156
  • 게시일 2012-12-27
  • 조회 10169
첨부파일
통계청은 기업의 신생, 소멸, 생존 등 생애주기에 관한 생멸통계를 개발하였음.

금번 통계는 국제기준에서 권고한 "기업체"단위로 행정자료를 활용하여 작성된 가공통계임.

주요 결과를 살펴보면, 2011년에 매출액 혹은 상용근로자를 1명이라도 두어 활동한 것으로 판단되는 영리기업은 5,305천개, 새로이 경제활동을 시작한 신생기업은 809천개(신생률 15.3%), 2011년에 활동하지 않아 2010년에 소멸한 것으로 판단되는 소멸기업은 650천개(소멸률 12.6%)로 나타남.

아울러, 신생기업의 평균 생존률은 1년 후(62.5%), 2년 후(49.1%), 3년 후(41.2%), 4년 후(35.9%), 5년 후(30.2%)로 나타났으며, 상용근로자가 10명 이상인 기업 중 최근 3년간 매년 20%를 초과하여 매출액 및 상용근로자가 증가한 고성장 기업은 5,124로 상용근로자 10인 이상 활동기업의 2.8%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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