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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생산한 통계자료와 주요활동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하여 언론에 제공하는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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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4 청소년통계
담당자 :
황호숙
담당부서 :
사회통계기획과
전화번호 :
042-481-2272
이메일 :
황호숙 이메일보내기
게시일 :
2014-07-10
조회 :
23648
통계청에서는 2002년 이후 매년 청소년의 모습을 다각적으로 조명하는 「청소년통계」를 작성해오고 있습니다.
「2014 청소년통계」는 통계청과 여성가족부가 협력하여 작성한 결과이며, 특히, 금년에는 남녀 청소년의 생활 및 의식차이를 분석하였습니다.

■ 남녀 청소년의 생활 및 의식 차이
  (건강관리) 2012년 남자 청소년의 건강관리(아침식사하기, 적정수면, 규칙적인 운동 등) 실천율은
    여자 청소년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규칙적 운동’ 실천율은 17.0%p 높은 40.6%가 실천

  (비만율) 2013년 초·중·고등학생의 비만율은 15.3%이고,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2.8%p 높은 16.7%이나
    2006년에 비해 여학생의 비만율이 상대적으로 더 증가
  (스트레스) 2012년 여자 청소년 10명 중 7명(69.6%)은‘학교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며,
   남자 청소년(55.2%)에 비해 14.4%p 높았음
  (결혼과 가사분담에 대한 견해) 2012년 남자 청소년 10명 중 6명(62.9%)은 결혼은 ‘해야 한다’고
   응답하고, 가사분담에 대해서는 ‘부인이 주도’ 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38.1%)이 여자 청소년
   보다 16.5%p 높았음
  (양성평등에 대한 의식) 2013년 청소년 10명 중 9명(91.7%)은 ‘남자와  여자는 모든 면에서 평등한
   권리를 가져야 한다’는 의식을 가지며, 이런 의식은 여학생(95.7%)이 남학생(88.2%)보다 7.5%p 높았음
  (휴대전화 이용행태) 2013년 휴대전화를 보유하고 있는 초·중·고등학생 중 남학생은 ‘게임(25.2%)’을,
여학생은 ‘채팅(33.6%)’을 다른 기능보다 많이 이용
  (직업선택의 주된 요인) 2013년 청소년이 직업을 선택할 때 여자 청소년은 남자 청소년에 비해
  ‘적성·흥미’와 ‘보람·자아성취’를 주로 고려하는 반면, 남자 청소년은 ‘수입’과 ‘안정성’을 더 고려


■ 청소년 인구
  (인구) 2014년 총인구 중 청소년 인구 비중은 19.5%임. 총인구 3명 중 1명(36.9%)이 청소년이었던
   1978년을 정점으로 2014년에는 5명 중 1명(19.5%)으로 감소하여 2060년에는 10명 중 1명(11.4%)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
  (학령인구) 2014년 학령인구(만 6~21세)는 총인구의 18.1%로 향후 지속적으로 감소
  (다문화청소년) 2013년 다문화가정 학생 수는 5만 5,780명으로 전년에 비해 18.8% 증가

■ 청소년의 건강
  (체격) 2013년 초6학년 남자의 키는 10년 전 대비 2.2cm, 몸무게는 2.5kg 증가
  (흡연 및 음주) 2013년 중·고등학생의 9.7%가 흡연, 16.3%가 음주
  (고민하는 문제) 2012년 13~24세 청소년은‘공부(35.9%)’,‘직업(22.1%)’,‘외모·건강(17.8%)’
   을 주로 고민

■ 청소년의 교육 및 노동
  (사교육 및 방과 후 학교 참여 실태) 2013년 초·중·고등학생의 ‘사교육 참여율’은 68.8%, ‘방과 후 학교
   참여율’은 60.2%임
  (독서정도) 2013년 초·중·고등학생 10명 중 7명(72.2%)은 한 달에 1권 이상 책을 읽는 것으로 나타남
  (임금수준) 2013년 29세 이하 청년층 근로자의 월 평균임금은 195만 6천원으로 전년(189만 7천원) 대비 3.1% 증가
  (첫 직장 이직사유) 2013년 5월 기준 15~29세 청년층 최종학교 졸업?중퇴 후 취업유경험자 중 이직경험자의
   첫 직장 이직사유는 ‘근로여건 불만족(45.1%)’, ‘개인·가족적 이유(18.7%)’ 순


■ 청소년의 문화와 여가
  (문화예술 및 스포츠 관람) 2013년 13~24세 청소년의 ‘문화예술 및 스포츠 관람’ 비율은 87.1%, 이 중
  ‘영화관람’이 90.1%로 가장 많아
  (해외여행) 2013년 해외를 다녀온 청소년(13~24세)은 13.3%로 2011년 11.0%보다 2.3%p 증가
  (기부경험) 2013년 기부를 해본 경험이 있는 청소년(13~24세)은 25.9%, 물품(4.0%)보다는 주로 현금
   (24.1%)을 기부
  (SNS 이용) 2013년 초·중·고등학생의 77.1%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보유, 2011년 59.7%에 비해
    17.4%p 증가  


■ 청소년의 안전 및 의식
  (유해매체 이용) 2012년 중·고등학생의 유해매체 이용 경험은 ‘컴퓨터 성인물(45.5%)’, ‘성인용간행물(40.0%)’,
   ‘성인용 게임(32.3%)’ 순
  (폭력피해) 2012년 중?고등학생의 폭력 피해 경험은 5.6%로 전년(6.7%)에 비해 1.1%p 감소,
   폭력피해 이유는 ‘특별한 이유 없다’가 51.8%로 가장 많아
  (아동학대) 2013년 아동 학대는 6,796건, 학대한 사람은 ‘친부모’가 가장 많음
  (인권의식) 2013년 청소년의 76.9%가 어려움에 처한 친구가 있으면 도와줄 것이며, 2명 중 1명(56.3%)은
    인권이 침해된 사람을 돕는데 참여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


※ 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파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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