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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4분기 가계동향조사(소득부문) 보도참고자료
< 2018년 표본개편(확대) 주요 내용 >

ㅁ ①조사항목의 전국단위 대표성 확보, ②모집단 변화의 반영, ③기존 통계와의 시계열 유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17년 5,500개 표본가구에서 '18년에는 약 8,000가구로 확대

① 조사항목의 전국단위 대표성 확보
   ○ 2017년 분기소득조사 표본의 경우 한시적 운용(1년)을 전제로 한 최소한의 표본(5,500가구)을 운영하였으나,
    - 2018년에는 정기적인 분기소득통계 생산전환에 맞춰 전국 소득항목에 대한 상대표준오차가 2.5% 이내에서 관리되도록 표본규모를 확대

② 모집단 변화의 반영
   ○ 2017년까지 표본가구 추출을 위한 틀은 2010년 인구총조사 기반이었으나 2018년에는 2015년 인구총조사 기반으로 교체하여 모집단의 변화를 반영
    - ①과 ②의 결과로 2017년에 비해 고령층 가구의 비중*이 크게 증가
      * 60세 이상 가구주 비중(%) : ('16.2/4) 32.4  ('17.2/4) 34.7 ('18.2/4) 37.2

③ 기존 통계와의 시계열 유지
   ○ 아울러, 기존 통계자료와의 시계열 비교를 확보하기 위하여 표본그룹을 중첩시켜 연동하는 방법으로 표본추출  
    - 2017년 기존 표본가구를 비롯하여, 새로 표본으로 추가되는 가구의 많은 부분은 기존 4차·5차 연동그룹에서 추출

ㅁ 이에 따라 전년도와 올해의 통계수치를 직접 비교하여 결과를 해석함에 있어서는 이러한 표본가구 구성의 변화에 대해서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

< 2018년 2/4분기 표본 현황 >

ㅁ 2018년 2/4분기 유효표본(6,412가구) 중 신규로 진입한 가구는 3,709가구로 가중치를 적용하였을 때 신규 가구의 비중은 전체 유효표본의 57.5%*임
   * '18.1/4분기의 경우 신규가구는 전체 유효표본 6,610가구 중 3,307로 가중치 적용 후 48.6% 비중을 차지

ㅁ 가구주 연령이 60세 이상인 가구의 비중은 29.4%로 전년동기대비 2.8%p 높아짐(2인이상 기준)


[수정사항 알림(2018.08.24 17:00)]

ㅁ 첨부파일 3페이지 <표>표본 현황(1인 이상), <표> 표본 현황(2인 이상)에서
'연동표본체계 기준' - '유지' - '대상' 표 안의 내용 기존'4차 4, 5, 6그룹'에서 '4차 5, 6그룹'으로
수정하였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
유수덕
담당부서 :
복지통계과
전화번호 :
042-481-6952
게시일 :
2018-08-23
조회 :
38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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