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통계청의 정책자료 및 관련사항을 알려 드립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2009년 이동자수 848만 7천명으로 전년대비 3.6% 감소

  • 작성자xxx
  • 전화번호
  • 작성일2010-02-17
  • 조회4233
첨부파일

1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09년 국내인구이동통계 결과』에 따르면 2009년 한해 동안 읍면동 경계를 넘어 이동한 사람은 848만 7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32만 1천명(-3.6%) 감소해 2007년부터 3년 연속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률은 17.1%로 전년 17.8%에 비해 0.7%p 하락하였고, 전입신고건수는 509만 9천건으로 전년에 비해 2.9% 감소하였다.

시도별로는 16개 시도 중 경기(9만4천명), 충남(1만2천명), 경남(1만1천명) 등 7개 시도는 전입이 전출보다 많았고, 서울(-5만2천명), 부산(-3만명), 대구(-1만3천명) 등 9개 시도는 전출이 전입보다 많았다.

전국 232개 시군구 중 경기 화성시, 광주 광산구, 서울 서초구 등 84개 시군구는 전입이 전출보다 많았고, 대구 북구, 서울 동대문구, 인천 부평구 등 148개 시군구는 전출이 전입보다 많았다.

수도권으로 전입한 사람이 수도권에서 전출한 사람보다 4만4천명이 많아 전년(5만2천명)에 비해 그 규모가 8천명 감소하였다. 수도권에서 충남, 강원, 충북으로는 전출초과를 나타냈고, 부산, 대구, 경북 등 나머지 10개 시도는 수도권으로 전입초과를 나타냈다.

※ 자세한 사항은 인구동향과(042-481-2261)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재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200자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