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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생명표 작성결과 한국인의 기대수명 80.8년, 10년 전보다 4.8년 늘어
작성자 :
이정훈
전화번호 :
042-481-2257
작성일 :
2011-12-02
조회 :
4496
한국인의 기대수명 80.8년, 10년 전보다 4.8년 늘어

통계청이 2일 발표한 ‘2010년 생명표’에 따르면 2010년 출생한 사람의 기대수명은 80.8년으로 1년 전에 비해 0.2년이, 10년 전보다 4.8년이 늘었다.

여자의 기대수명은 84.1년으로 남자(77.2년)보다 6.9년을 더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녀간 기대수명 차이는 감소 추세이나, 전년에 비해 0.1년이 증가하였다.

2010년 현재 만 45세 남자는 앞으로 34.0년, 여자는 40.2년을 더 살 것으로 전망되었다.

2010년의 사망원인별 사망확률이 유지된다면, 2010년 출생아가 향후 암으로 사망할 확률은 남자 28.3%, 여자 17.0%로 10년 전보다 남자는 2.9%p, 여자는 2.8%p가 증가하였다. 뇌혈관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은 남자 10.5%, 여자 12.3%로 남자보다 여자가 더 높았으며, 10년 전에 비해 남자는 3.4%p, 여자는 4.1%p가 각각 감소하였다.

1970년 이후 우리나라의 기대수명은 크게 증가했다. 1970년 우리나라 기대수명은 OECD국가 평균보다 남자는 8.3년이, 여자는 7.6년이 각각 적었으나, 2010년에는  남녀 모두 OECD국가 평균(남:76.7년, 여:82.3년)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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