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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청소년 통계

  • 작성자황해범
  • 전화번호042-481-2272
  • 작성일2012-05-02
  • 조회17482
첨부파일
최근 우리 사회는 인구, 교육, 노동 등 다양한 분야별로 다음 세대를 이어갈 청소년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통계청에서는 2002년 이후 매년 부문별 청소년의 모습을 조명하는「청소년 통계」를 작성해 오고 있습니다. 「2012 청소년 통계」는 여성가족부와 협력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주 요 내 용  ]

(청소년 인구) 2012년 총인구 중 청소년 인구비중은 20.4%로 1978년 36.9%를 정점으로 지속적으로 감소
(학령인구) 2012년 학령인구는 총 인구의 19.2%, 향후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
(스트레스) 청소년의 10명중 7명이 「학교생활」과 「전반적인 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아  
(고민하는 문제) 청소년이 가장 고민하는 문제는 「공부 38.6%」와 「직업 22.9%」
(자살 충동 여부) 자살을 생각해 본 청소년이 8.8%
(흡연 및 음주) 중·고등학생 10명중 1명은 흡연, 10명중 2명은 음주  
(사망원인) 청소년의 사망원인 1순위는 고의적 자해(자살)
(문화예술 및 스포츠 관람) 청소년의 문화예술 및 스포츠 관람 비율은 82.6%, 이중 「영화관람(88.8%)」 비율이 가장 높아
(해외여행 경험) 청소년의 해외여행자 비율은 11.0%
(단체 참여) 단체 활동(계, 동창회 등)에 참여한 청소년은 36.4%
(기부 경험) 기부를 해본 경험이 있는 청소년은 33.0%, 주로 현금을 기부
(자원봉사활동) 청소년의 자원봉사활동 참여율은 55.1%, 평균 참여횟수는 4.9회, 1회당 평균 3.7시간 참여
(주말이나 휴일의 여가활용) 청소년의 주말이나 휴일 여가활용은 「TV 및 DVD 시청」이 최다
(사교육 참여실태) 초·중·고등학생의 사교육 참여율은 71.7%로 가구소득이 높을수록 사교육 참여율이 높아
(방과후학교 참여실태) 초·중·고등학생이 방과후학교에 참여한 비율은 56.6%
(직업 선택요인) 직업선택 주요인은 「적성·흥미」,「수입」,「안정성」순
(선호하는 직장) 청소년이 가장 선호하는 직장은 「국가기관」
(취업경로) 청년층 취업자의 취업경로는「신문·인터넷 등 응모 (26.3%)가 가장 많아
(첫 직장 이직사유) 청년층이 첫 직장을 이직하는 사유로는 「근로여건 불만족(42.3%)」이 가장 많아
(인터넷 이용 빈도) 10대 청소년의 97.8%가 하루 1회 이상 인터넷을 이용
(인터넷 쇼핑) 12~19세 중 71.4%가 인터넷 쇼핑 경험이 있어
(SNS 이용) 고등학생 10명중 9명이 「블로그」와 「미니홈피」, 대학생 5명중 1명이 「트위터 등 마이크로블로그」를 이용
(인터넷 중독실태) 인터넷 중독률은 10.4%, 고등학생이 가장 높아
(유해매체 이용 경험) 중·고등학생의 유해매체 이용은 「청소년 이용불가 게임(47.4%)」이 가장 많아
(업소 이용률)「카페」이용률은 증가한 반면,「만화방·오락실·DVD방」이용률은 감소
(아동학대) 아동 학대는 5,657건, 학대한 사람은 「친부모」가 가장 많아
(범죄유형) 소년범죄자의 범죄유형은 「재산범」이 가장 많아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고,
    궁금하신 사항은 사회통계기획과 황해범 사무관(042-481-2272)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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