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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

  • 작성자정구현
  • 전화번호042-481-2213
  • 작성일2014-11-14
  • 조회3458
첨부파일
  1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4년 3월말 현재 우리나라 가구당 보유
자산은 3억 3,364만원, 부채는 5,994만원으로 나타났으며, 2013년 한 해 동안 가구는 평균적으로 4,676만원을 벌고, 3,151만원 지출하여 1,525만원 흑자를 기록하였다.

  2014년 3월말 현재 가구의 평균 자산은 3억 3,364만원으로 전년에 비해 2.1% 증가하였으며, 자산은 금융자산 26.8%(8,931만원)와 실물자산 73.2%(2억 4,433만원)로 구성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3월말 현재 가구의 평균 부채는 5,994만원으로 전년에 비해 2.3% 증가하였고, 부채는 금융부채 68.3%(4,095만원)와 임대보증금 31.7%(1,900만원)로 구성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가구의 평균 소득은 4,676만원으로 전년대비 4.4% 증가하였으며, 이 중 근로소득은 3,026만원(64.7%),
사업소득 1,170만원(25.0%), 재산소득 196만원(4.2%) 등으로 나타났다.

  2013년 평균 소비지출은 2,307만원으로 전년대비 0.2% 증가하였으며, 평균 비소비지출은 844만원으로 전년대비 1.9% 증가하였다.

  2013년 균등화 처분가능소득(중위소득 50% 기준) 빈곤율은 16.4%, 빈곤갭은 36.4%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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