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통계청의 정책자료 및 관련사항을 알려 드립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2015년 혼인 이혼 통계

  • 작성자이은정
  • 전화번호042-481-2284
  • 작성일2016-04-07
  • 조회10635
첨부파일
통계청이 2016년 4월 7일(목) 발표한 '2015년 혼인 이혼 통계'에 따른면 혼인 건수는 30만 2천 8백 건으로 전년대비 0.9%(2천 7백 건) 감소하였고, 이혼 건수는 10만 9천 2백 건으로 전년대비 5.5%(6천 4백 건) 감소하였다.

조(粗)혼인율(인구 1천 명당 혼인 건수)은 5.9건으로, 1970년 통계 작성 이후 최저이다.

남녀 모두 초혼인 부부는 전체 혼인의 78.7%, 남녀 모두 재혼은 11.5%를 차지하였다.

평균초혼연령은 남자 32.6세, 여자 30.0세로 전년대비 각각 0.2세 상승하였다.

초혼 부부 중 여자 연상은 16.3%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이다.

외국인과의 혼인은 2만 1천 3백 건으로 전년대비 8.8%(2천 건) 감소하였다.

시도별 조혼인율은 세종(8.2건), 서울(6.5건), 울산(6.4건) 순으로 높았다.

조(粗)이혼율(인구 1천 명당 이혼 건수)은 2.1건으로, 1997년(2.0건) 이후 가장 낮았다.

유배우 이혼율(유배우 인구 1천 명당 이혼 건수)은 4.4건으로 전년대비 0.3건 감소하였다.

평균이혼연령은 남자 46.9세, 여자 43.3세로 증가 추세이다.

이혼부부의 평균혼인지속기간은 14.6년으로 전년대비 0.3년 증가하였다.

외국인과의 이혼은 8천 2백 건으로 전년대비 15.6%(1천 5백 건) 감소하였다.

시도별 조이혼율은 인천(2.5건), 제주(2.4건), 충남,강원(2.3건) 순으로 높았다.
현재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200자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