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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인구주택총조사 표본 집계 결과(인구이동, 통근·통학, 활동제약)

  • 작성자서지현
  • 전화번호042-481-3721
  • 작성일2017-04-19
  • 조회3647
첨부파일
  • - 2015 인구주택총조사 표본 집계 결과(인구이동, 통근·통학, 활동제약).pdf[3.9MB]다운로드 미리보기
4월 1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 인구주택총조사 표본 집계 결과(인구이동, 통근·통학, 활동제약)"에 따르면,


2015. 11. 1. 현재 전체 인구 중 서울에서 태어난 인구의 비율은 16.2%로 가장 높고, 경기(12.9%), 경북(9.1%) 순인것으로 나타났다.
출생지(태어난 시군구)에 거주하는 비율은 제주(68.9%)가 가장 높고, 경기(26.4%)가 가장 낮게 나타났다.

5년 전(2010. 11. 1.) 거주지 기준으로 시군구 경계를 벗어난 5세 이상 인구의 이동률은 16.4%로 2010년(18.9%)에 비해 2.5%p 감소하였고,
순유출 인구가 가장 많은 시도는 서울(57만1천명)이며, 순유입 인구가 가장 많은 시도는 경기(34만3천명)로 나타났다.

5년 전 거주지를 기준으로 수도권으로 전입한 인구는 238만7천명, 수도권에서 전출한 인구는 255만명으로 순유출인구는 16만3천명이며,  
  수도권 전출인구의 경우 성별은 남자(51.6%), 연령은 30대(28.4%), 교육정도는 대학교(37.0%)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5년 전 거주지 기준으로 세종시로 전입한 인구는 10만7천명, 세종시에서 전출한 인구는 1만2천명으로 순유입인구는 9만5천명이며,
  수도권에서의 순유입은 3만7천명, 대전·충청권에서의 순유입은 4만5천명이었다.


2015. 11. 1. 현재 우리나라의 통근·통학 인구는 12세 이상 인구의 66.7%인 2,935만8천명으로 통근률은 53.4%(2,350만명)이며, 통학률은 13.3%(585만8천명)인것으로 나타났다.
거주지 시군구 내 통근·통학은 2010년(65.3%)에 비해 0.5%p 감소하였으며, 시군구 외 통근·통학은 2010년(34.2%)에 비해 0.9%p 증가하였다.

수도권의 통근·통학 인구는 1,442만4천명으로, 이 중 동일 시도 내 통근·통학인구는 1,189만7천명, 시도 간 통근·통학 인구는 252만7천명으로
이 중 경기에서 서울로 통근·통학하는 인구가 127만7천명으로 가장 많은것으로 나타났다.

통근·통학인구 중 92.4%(2,714만5천명)는 통근·통학에 단일교통수단을 이용하고, 7.6%(223만3천명)는 복합교통수단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용교통수단으로는 승용차(37.4%), 걸어서(24.3%), 시내버스(13.6%) 순이었다.

통근·통학 평균 소요시간은 30.9분으로 2010년(29.2분)에 비해 1.7분 증가하였으며, 소요시간이 가장 긴 지역은 서울(39.3분)이고, 가장 짧은 지역은 전남(19.2분)이었다.
   이용교통수단별 통근·통학 평균 소요시간의 경우 걸어서는 14.4분, 승용차는 29.1분, 시내버스는 35.9분, 전철·지하철은 53.9분으로 나타났다.

주간인구지수가 가장 높은 시군구는 서울 중구(372.8), 서울 종로구(265.7), 부산 중구(195.4) 순이며,
가장 낮은 시군구는 서울 은평구(74.6), 부산 북구(76.3), 서울 도봉구(77.4) 순으로 나타났다.
   참고) 주간인구지수 = (상주인구 + 유입인구 - 유출인구) / 상주인구 × 100


5세 이상 인구 중 활동제약 인구의 비율은 7.2%(339만5천명)로 여자가 201만4천명, 남자는 138만1천명으로 여자가 63만3천명 더 많았으며,
   70세 이상 인구의 활동제약 인구 비율이 39.0%(173만2천명)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5세 이상 인구 중 일상생활 및 사회활동제약 인구의 비율은 4.4%(206만3천명)로 여자가 127만2천명, 남자는 79만1천명으로 여자가 48만2천명 더 많았으며,
   70세 이상 인구의 일상생활 및 사회활동 제약 인구 비율이 26.9%(119만6천명)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 자료는 2015년 11월 1일 0시 현재를 기준으로 전국의 20% 표본가구에 대하여 집계한 결과이며, 일반가구원 및 집단(시설)가구원은 포함되고 특별조사구와 외국인가구는 제외되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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