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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사망원인통계

  • 작성자김지은
  • 전화번호042-481-2251
  • 작성일2017-09-22
  • 조회6901
첨부파일
[2016년 사망자 수는 280,827명, 사망원인통계 작성(1983년) 이래 최대]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사망자 수는 280,827명, 전년대비 4,932명(1.8%)이 증가하였으며, 사망원인통계 작성(1983년)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인구 10만명당 사망자 수를 의미하는 조사망률은 549.4명으로 전년대비 1.5% 증가했다.
80세 이상의 사망자가 전체 사망에서 42.5%를 차지하였으며, 전년 대비 1.7%p증가하였다.

한국인의 3대 사망원인은 암, 심장 질환, 뇌혈관 질환으로 총 사망자의 46.8%를 차지했다.

전년에 비해 폐렴, 고혈압성 질환, 심장질환, 폐암 등에 의한 사망률은 증가하였고, 만성 하기도 질환, 당뇨병, 운수사고, 뇌혈관 질환, 고의적 자해, 위암 등에 의한 사망률은 감소했다.

2016년 출생 후 1년 이내에 사망한 영아사망자는 1,154명, 영아사망률은 출생아 천명당 2.8명으로 나타났다.

지역간 비교를 위해 연령구조 변화를 2005년 기준으로 표준화한 2015년 시도별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서울(298.4명), 경기(321.8명)가 가장 낮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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