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통계청의 정책자료 및 관련사항을 알려 드립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2017 고령자 통계

  • 작성자김영란
  • 전화번호042-481-2242
  • 작성일2017-09-26
  • 조회4979
첨부파일
[2017 고령자 통계]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7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2017년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자는 전체 인구의 13.8%를 차지하고, 2017년 65세 이상 1명을 생산 가능인구 5.3명이 부양하는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는 2045년에 47.7%가 될 것으로 전망됐고, 2017년 고령인구 비율은「전남(21.5%)」이 가장 높고,「세종(9.2%)」이 가장 낮은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암으로 인한 고령자 사망률은 남자가 여자보다 2배 정도 높고, 암 종류별로는 남녀 모두 폐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가장 높으며, 2015년 기준 65세 남자는 18.2년, 여자는 22.4년 더 사는 것으로 나타났고, 2016년 고령자 1인당 진료비는 381만1천원으로 계속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이혼 건수는 남녀 각각 4.3%, 9.6% 증가한 반면, 2016년 전체 이혼 건수는 전년에 비해 1.7% 감소하였다. 65세 이상 고령자는 결혼은 하고, 이혼은 가급적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며, 부모 부양은「스스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고용률은 전년보다 0.1%p 증가한 30.7%이며, 2017년 취업 경험자(55~64세)의 평균 근속기간은 15년 3.8개월으로 나타났고, 2017년 55~79세 고령자 10명 중 6명(62.4%)은 일하기를 원한다고 하였다.

2016년 국민기초생활보장을 받는 65세 이상 고령자는 42만1천명으로 전체 수급자의 27.3%를 차지하며, 2016년 65세 이상 고령자 중 44.6%는 공적연금을 받고, 2017년 55~79세 고령자의 월평균 연금 수령액은 52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