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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기준 전국사업체조사 잠정결과

  • 작성자서병우
  • 전화번호042-481-3780
  • 작성일2018-09-20
  • 조회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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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20일 발표한 ‘2017년 기준 전국사업체조사 잠정결과’를 보면 지난해 기준 사업체수는 402만개로 1년전보다 1.8%, 종사자수는 2,159만 1천명으로 1.6% 증가했다.

  10년 전(2007년)에 비하여 사업체수는 23.2%, 종사자수는 35.4% 증가했다. 최근 10년간 사업체는 2.0%, 종사자는 3.3%씩 증가한 셈이다.

  산업별로 보면 광업(-0.6%)에서만 1년 전보다 줄었을 뿐 나머지 산업에서는 모두 늘었다. 특히 전기?가스?증기는 15.2%, 예술?스포츠?여가는 8.1% 늘어 증가율이 높았다.

  사업체수 증가 폭으로 보면 숙박?음식점이 1만 9천개로 가장 컸다. 전체 사업체수 증가(7만개)의 4분의 1만큼 숙박?음식점이 끌어올린 셈이다.

  산업별 종사자수는 보건?사회복지(5.9%)에서 증가율이 높았다. 종사자수 증가폭도 보건?사회복지에서 9만 6천명으로 가장 높았다.

  사업체수 구성비를 보면 종사자수 1~4인 규모 사업체가 80.2%로 가장 비중이 컸다. 그 다음이 5~99인 규모 사업체(19.3%), 100~299인 사업체(0.4%) 였다.

  조직형태별 사업체수를 보면 주식회사, 합자회사, 합명회사 등 회사법인이 전년대비 4.3% 늘었다. 법인격이 없는 단체나 모임인 비법인단체는 3.9% 증가했고, 복지법인과 같은 회사이외법인은 2.8%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세종시가 전년대비 사업체가 15.3%, 종사자가 9.8% 늘어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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