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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고령자 통계

  • 작성자이영수
  • 전화번호042-481-2242
  • 작성일2018-09-27
  • 조회19027
첨부파일
2018 고령자 통계 주요결과입니다.

2018년 65세 이상 인구는 738만1천명으로 전체 인구 중 14.3%를 차지하며, 지역별 고령인구 비율은「전남(21.8%)」이 가장 높고,「세종(9.0%)」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8년 노년부양비는 19.6명에서 저출산·고령화의 영향으로 2060년에는 82.6명으로 증가할 전망이며, 노령화지수는 2016년 100.1명으로 0~14세 인구를 넘어서, 2018년 110.5명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년 전체 이혼 건수는 전년에 비해 1.2% 감소한 반면, 65세 이상 남녀의 이혼 건수는 각각 12.8%, 17.8% 증가하였으며, 65세 이상 고령자의 재혼 건수는 남자 2,684건, 여자 1,202건으로 전년보다 각각 4.5%,8.4% 증가하였습니다. 2017년 65세 이상 고령자는 72.4%가 현재 자녀와 따로 살고 있으며, 비동거비율은 증가하고 있으며, 단독주택에서 거주하는 고령자 가구는 49.6%로 감소 추세, 아파트는 38.2%로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년 65세 이상 고령자는 본인의 건강에 대해 37.0%가 건강하다고 평가하며, 3년 전(32.4%)보다 4.6%p 증가하였습니다. 2017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사망원인 1위는 암으로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784.4명이며, 암, 뇌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은 감소 추세, 폐렴,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은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7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건강보험상 진료비는 전체의 39.0%인 27조1,357억원으로 전년보다 10.5% 증가하였으며, 65세 이상 1인당 진료비는 398만7천원으로 전년(381만1천원)보다 4.6% 증가하였습니다.

2018년 55~79세의 산업별 취업자는「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이 35.6%로 가장 많고, 직업별 취업자는「단순노무종사자(24.4%)」직종이 가장 많으며, 장래에 일하기를 원하는 비율은 64.1%로 전년(62.6%)보다 1.5%p 증가하였습니다. 취업을 원하는 이유로는 생활비 보탬(59.0%), 일하는 즐거움(33.9%) 순으로 나타났으며, 장래 근로 희망자의 일자리 선택 기준은 일의 양과 시간대(27.6%), 임금수준(24.2%), 계속근로 가능성(16.5%)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생활비는「본인 및 배우자 부담」이 61.8%로 가장 많으며, 2018년 55~79세 고령자 중 연금수령자는 45.6%로 전년(44.6%)보다 1.0%p 증가하였고, 월평균 연금 수령액은 전년보다 4만원 증가한 57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년 65세 이상 고령자 중 문화예술 및 스포츠 관람 비율은 24.2%로 2년(24.5%) 전보다 감소하였으며, 주중·주말 여가시간에 주로「TV시청」,「휴식활동」을 하면서 보내고, 앞으로 가장 하고 싶은 여가활동은「관광」으로 나타났습니다. 단체에 참여하여 활동하는 고령자는 42.9%로 2년(40.0%) 전보다 2.9%p 증가하였습니다.
2017년 고령자는 성취에 대해 18.2%, 개인적 인간관계에 대해 37.8%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인구는 각각 24.5%, 50.6%가 만족하여, 고령자가 전체 인구보다 낮은 만족감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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