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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사망원인통계

  • 작성자송준행
  • 전화번호042-481-2251
  • 작성일2014-09-23
  • 조회8337
첨부파일
[2013년 사망자 수는 266,257명, 조사망률(인구 10만명당)은 526.6명으로 전년대비 각각 0.4%, 0.8% 감소]

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사망자 수는 266,257명, 전년대비 964명(-0.4%)이 감소하여 2007년부터 6년 연속 증가하다 소폭 감소함.

인구 10만명당 사망자수를 의미하는 조사망률은 526.6명으로 전년대비 0.8% 감소했다. 남녀 모두 대부분의 연령층(10세 구간별)에서 전년대비 사망률이 감소했다.

한국인의 3대 사망원인은 암, 뇌혈관 질환, 심장 질환으로 총 사망자의 47.4%를 차지했다.

전년에 비해 폐렴, 폐암에 의한 사망률은 증가하였고, 만성하기도 질환 및 호흡기 결핵에 의한 사망률은  감소했다.

2013년 출생 후 1년 이내에 사망한 영아사망자는 1,305명, 영아사망률은 출생아 천명당 3.0명으로 나타났다.

지역간 비교를 위해 연령구조 변화를 2005년 기준으로 표준화한 2012년 시도별 연령표준화 사망률은 서울(328.3명), 경기(356.3명), 대전(363.6명) 순으로 낮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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