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통계청의 정책자료 및 관련사항을 알려 드립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2015 인구주택총조사 100세 이상 고령자조사 집계 결과

  • 작성자염상열
  • 전화번호042-481-3723
  • 작성일2016-07-25
  • 조회2934
첨부파일
  • - (최종) 2015 인구주택총조사 100세 이상 고령자조사 결과(보도자료).hwp[534KB]다운로드 미리보기
  • - (최종) 2015 인구주택총조사 100세 이상 고령자조사 결과(보도자료).pdf[1MB]다운로드 미리보기
2015년 11월 1일 기준 우리나라 100세 이상 인구는 3,159명

통계청(청장 유경준)은 2015 인구주택총조사 조사기준 시점(2015년 11월 1일 0시 현재)을 기준으로 우리나라 만 100세 이상 고령자의 규모 및 실태를 발표하였다.

100세 이상 고령자는 3,159명으로 2010년 1,835명에 비해 72.2% 증가하였고, 인구 10만 명당 100세 이상 고령자는 6.6명으로 2010년 3.8명에 비해 2.8명 증가하였다.

시도별 100세 이상 고령자는 경기(692명), 서울(521명), 경북(224명) 순이었고, 인구 10만 명당 고령자는 제주(17.2명), 전남(12.3명), 충북(9.5명) 순이었다.
시군구별 인구 10만 명당 고령자는 충북 괴산군(42.1명), 경북 문경시(33.9명), 전남 장성군(31.1명)순이었다.

100세 이상 고령자는 소식(小食) 등 절제된 식생활 습관(39.4%), 규칙적인 생활(18.8%), 낙천적인 성격(14.4%) 등이 장수비결이라고 응답했다.

100세 이상 고령자가 가족과 함께 사는 비율은 44.6%로 2010년 57.1%에 비해 12.5%p 감소하였으나, 노인 요양원, 요양병원 등 노인시설에 거주하는 비율은 43.1%로 2010년(19.2%)에 비해 23.9%p 증가하였다.

100세 이상 고령자를 돌보는 사람은 시설 종사자 및 간병인 등 유료 수발자가 48.2%이며, 가족이 45.6%, 이웃 또는 무료 수발자가 3.1% 순이었다.

100세 이상 고령자 3개월 이상 앓고 있는 신체적 질병(만성 질환)이 있는 는 73.2%이고, 치매(39.9%), 고혈압(28.6%), 퇴행성 관절염 등 골관절염(28.0%) 순이었다.

100세 이상 고령자의 건강관리 방법은 식사 조절(37.4%), 규칙적인 생활(36.2%), 산책 등 운동(11.7%) 순이었다.

과거부터 술을 전혀 마시지 않은 100세 이상 고령자는 76.7%이고, 담배를 전혀 피우지 않은 고령자는 79.0%이었다.

남자 고령자의 44.4%가 현재의 삶(생활)에 대해 행복하다고 응답했고, 여자 고령자의 32.9%가 행복하다고 응답했다.

100세 이상 고령자가 평소 한 달 동안 따로 살고 있는 자녀, 이웃, 친척, 지인 등과 만남 횟수는 4.7회로 나타났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현재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200자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