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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전수집계 결과

  • 작성자송다영
  • 전화번호042-481-3759
  • 작성일2016-09-07
  • 조회10809
첨부파일
통계청(청장 유경준)이 9월 7일 공표한 2015 인구주택총조사의 전수집계 결과(2015. 11. 1 기준)에 따르면,
    
○ 인구

- 2015년 11월 1일 기준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총 인구(외국인 포함)는 5,107만명이며, 인구밀도는 ㎢당 50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의 인구는 2,527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49.5% 차지합니다.
    
- 1985년에 비해 유소년인구는 518만명 감소하였아며, 반면 고령인구는 482만명 증가하였습니다.[저출산ㆍ고령화 지속]
    
- 중위연령은 41.2세로 40대 진입하였고, 모든 시도의 고령인구 비율이 7%가 넘어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였으며, 시도 중 유일하게 전남의 고령인구 비율이 21.1%로 초고령사회 진입하였습니다.
    
- 성씨 순위는 김(金), 이(李), 박(朴), 최(崔), 정(鄭) 순이며, 10대성씨 순위는 2000년과 동일합니다.
    
- 외국인은 136만명(총인구의 2.7%)으로 총인구의 2.7%를 차지하고, 중국계(한국계 중국인, 중국, 대만 포함) 국적을 가진 외국인은 외국인 중 51.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가구
    
- 2015년 11월 1일 기준 우리나라의 총 가구는 1,956만 가구로 수도권에 거주하는 가구는 48.7%입니다.
    
- 다문화가구는 총 30만 가구이며 다문화 가구원은 89만명입니다.
    
- 가구주의 중위연령은 50.8세이며, 여성 가구주 비율은 29.6%로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 일반가구 중 주택유형별 거주 가구 비율은 아파트 48.1%, 단독주택 35.3%로 나타났습니다.
    

○ 주택
    
- 2015년 11월 1일 기준 우리나라의 총 주택(빈집포함)는 1,637만 호이고, 인구 1천명당 주택수는 320.5호입니다.
    
- 전체 주택에서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59.9%이고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다세대주택) 비중은 74.5%입니다.
    
- 총 주택 중 30년이상된 주택은 267만 호(16.3%)이고, 20년이상된 주택은 716만 호(43.8%)입니다.
    
- 빈집비율은 세종(20.3%)이 가장 높고, 빈집 중 30년이상된 주택비율은 전남(49.0%)이 가장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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