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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청소년 통계

  • 작성자김영란
  • 전화번호042-481-2242
  • 작성일2017-04-18
  • 조회3158
첨부파일
< 2017 청소년 통계 주요결과 >

2016년 청소년(13~24세)은 결혼을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51.4%로 2010년 이후 증가 추세로 나타났고, 이혼을 반대하는 청소년은 감소하는 추세인 반면, 이혼을 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청소년은 증가 추세입니다. 또한 청소년의 61.7%는 결혼전 동거에 대해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7년 청소년(9~24세) 인구는 18.0%, 학령인구(6~21세)는 16.4%로 향후에도 계속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청소년의 46.2%가 전반적인 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는것으로 나타났으며, 청소년의 사망원인은 2007년 이후 고의적 자해(자살), 운수사고, 악성신생물(암)순으로 나타났습니다.

2016년 청소년(13~24세)의 51.1%는 좋은 직업을 갖기 위해 대학 이상의 교육을 받고자 한다고 응답하였으며, 초·중·고 학생의 사교육 참여율은 초등학교(80.0%) > 중학교(63.8%), 고등학교(52.4%)순입니다.

2016년 15~29세 고용률은 42.3%, 실업률을 9.8%로 전년대비 각각 0.8%p, 0.6%p 증가하였고, 2015년 20~24세 근로자의 월평균임금은 176만3천원, 25~29세는 221만8천원이며, 2016년 아르바이트를 경험한 중·고등학교 학생 임금은 시간당 6,575원을 받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6년 20대 청소년의 99.6%는 하루에 1회 이상, 이메일, SNS, 채팅 등 커뮤니케이션과 여가활동을 목적으로 인터넷을 이용한다고 응답하였습니다. 그리고 초·중·고 학생 중 스마트폰 과위험 수준은 중학생이 34.7%로 가장 높았습니다.

2015년 아동학대 유형은 정서학대 > 신체학대 > 방임 순으로 많으며, 2016년 청소년의 93.9%는 양성평등 의식을 가지며, 자유로운 의사 표현 권리에 94.7%가 긍정적으로 응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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