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통계청의 정책자료 및 관련사항을 알려 드립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일자리행정통계를 통해 본 임금근로일자리별 소득(보수) 분포 분석

  • 작성자윤은경
  • 전화번호042-481-3656
  • 작성일2017-06-22
  • 조회3367
첨부파일
  • - 보도자료(일자리헹정통계를 통해 본 임금근로일자리별 소득(보수) 분포 분석).pdf다운로드 미리보기
  • - 보도자료(일자리헹정통계를 통해 본 임금근로일자리별 소득(보수) 분포 분석).hwp다운로드 미리보기
통계청은 건강보험(직장), 국민연금(사업장), 직역연금(공무원·군인·사학·별정우체국연금)에 가입한 임금근로자가 점유한 약 1,500만개 일자리에 대한 세전소득(보수)을 분석하였다.

건강보험, 국민연금, 직역연금에 가입한 임금근로자의 2015년 월평균소득은 329만원, 중위소득은 241만원으로 나타났다. 남자의 평균소득은 390만원, 중위소득은 300만원이며, 여자의 평균소득은 236만원, 중위소득은 179만원이었다.

연령별로는 50대(386만원), 40대(383만원), 30대(319만원), 60세 이상(256만원), 29세 이하(215만원) 순으로 평균소득이 높게 나타났다. 근속기간은 길수록 소득이 높게 나타났다. 20년 이상 근속한 경우 평균소득은 678만원이며, 1년 미만 근속한 경우 213만원이었다.

종사자규모별 기업체 근로자의 평균소득은 50인 미만 기업체의 근로자 평균소득은 238만원이며,50~300인 미만 기업체 근로자는 312만원, 300인 이상 기업체근로자는 432만원으로 나타났다.

산업별로는 금융 및 보험업이 578만원으로 가장 높으며, 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사업, 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행정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반면 숙박 및 음식업업이 가장 낮으며, 사회시설관리 및 사회지원서비스업,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 순으로 낮게 나타났다.

본 자료는 2015년 기준 일자리행정통계를 통해 일자리별 소득 분포를 분석하여 시험작성한 자료로, 일용근로자, 특수형태근로자, 건강보험·국민연금에 미가입한 취약근로자, 비임금근로자(자영업자 포함)가 제외되었다. 이 부분은 향후 국세청 등 소득자료 보유기관과 협의하여 소득DB를 사업·연금·재산·이전소득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추가할 예정이다.
현재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