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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명자료(파이낸셜뉴스 체감실업률과 괴리 큰 공식실업률 왜 관련)_'17. 1.31.
담당자 :
송준행
담당부서 :
고용통계과
전화번호 :
042-481-2265
게시일 :
2017-01-31
조회 :
2445
< 언론보도내용 >

□ 통계청에서 집계하는 공식적인 청년실업 지표와 민간 연구진이 추정하는 체감 실업률이 4배가량 차이를 보인다고 보도

< 해명내용 >

□ 통계청에서는 ILO에서 정한 국제기준(2013.10월)에 따라 실업률뿐만 아니라 체감상황을 가늠할 수 있는 고용보조지표도 작성하여 공표하고 있음

○ 또한 통계청에서 작성 중인 고용보조지표3은 동 기사에서 언급한 미국의 U6보다 포괄범위가 넓음

  - 반면, 현대경제연구원에서 만든 소위 ‘체감실업률’ 지표는 성격이 다른 여러 지표를 임의적으로 혼합*하여 만든 것으로 국제기준에도 맞지 않으며, 정책에도 활용하기 어려움(‘16.6.14. 旣해명)

   * ‘체감실업률’에 포함된 ‘쉬었음’ 인구는 비경제활동인구이며, 비자발적 비정규직 근로자는 취업자이므로 이들을 실업자에 포함시키는 것은 지표로서 무의미

○ 한편, 고용상황은 실업률이라는 단일 지표만으로 평가해서는 곤란

  - 통계청에서는 현실의 고용상황을 보여주기 위해 비정규직 세분화, 취업시간대별 취업자 등 다양한 지표를 작성·공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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