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전체

 

제목
(설명자료) 「반도체 초호황 속 '생산 줄었다'는 통계청」기사관련(중앙일보,'17.8.1.)
담당자 :
박병선
담당부서 :
산업동향과
전화번호 :
042-481-2161
게시일 :
2017-08-01
조회 :
12691
<언론보도 내용>

□ 주요 반도체 업체들의 공시실적 등을 들어 통계청의 반도체 생산지수 공표결과에 의문을 제기함과 동시에 그 작성과정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지 않다는 논지로 보도

<설명내용>

□ (반도체 실적 관련) 반도체 업체의 공시실적은 경상금액인 데다 국외생산 영업실적까지 포함하고 있어 통계청의 물량통계*와 직접 비교하는 것은 곤란

  * 통계청의 생산지수는 국내생산만을 대상으로 가격변화 요인을 제거하고 작성하는 실질통계임
** 반도체 주요품목 가격동향[출처: 2017년 6월 ICT수출입 보도자료(산자부,'17.7.12.)]
  · D램(DDR4_4Gb_512Mx8_2133MHz, $): ('16.6.) 1.5 → ('17.6.) 3.2 (전년동월비 113.3%↑)
  · 낸드플래시(64Gb_8Gx8_MLC, $): ('16.6.) 2.72 → ('17.6.) 4.73 (전년동월비 73.9%↑)

□ (투명성 지적 관련) 통계청은「광공업생산연보」등을 통해 조사 대상품목, 품목별 가중치 및 작성과정 등을 충실하게 공개하고 있음

  * 또한, 통계청은 관련 지표와의 비교 등을 통해 통계의 현실반영도 저하 여부를 지속 검토하고 있음

이전게시글 다음게시글



현재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