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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으로 생산한 통계,,,정부에만 주고 국민엔 숨기는 통계청」기사 관련 설명자료(연합뉴스, '17.8.25)
담당자 :
정호석
담당부서 :
복지통계과
전화번호 :
042-481-6952
게시일 :
2017-08-25
조회 :
10614
<언론보도 내용>

□ 공표되기 전인 분배지표 통계를 국민에게는 공표하지 않고 관계기관에는 사전제공 했다는 기사내용

<설명내용>

□ 공표전인 통계의 관계기관 사전 제공은 통계법(제27조의 2)에서 정한 “관련 기관업무 수행을 위해 공표 예정일 전날 낮 12시 이후 제공” 규정에 따른 것임

□ 가계동향조사는 통계 정확도 개선, 타 통계와 정합성 제고 및 응답부담 경감 등을 도모하기 위해, 가계지출 구조 통계로 특화되어 연간 주기로 개편(2016년 12월)됨

ㅇ 단, 이용자 편의성을 고려하여 가계소득 동향은 2017년 한시적으로 작성하고 2분기부터는 통계포털(KOSIS)에서만 공표됨을 사전 공지*하였음

  * 보도자료(‘2016소득분배지표', ’17.5.23) 및 통계포털 알림창, 통계청 홈페이지 (고시 제2016-396호, ‘16.12.12.)

   - 분기 5분위배율은 참고자료로 제공되었던 지표로서 기존 통계포털(KOSIS) 테이블이 구축되어 있지 않아서 KOSIS 알림창(pop-up)으로 게시하였음

  ※ 2018년부터 소득통계는 가계금융복지조사로 일원화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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