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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독립’ 불 지핀 기재부의 성급함」제하 기사 관련 해명자료

  • 담당자정호석
  • 담당부서복지통계과
  • 전화번호042-481-6952
  • 게시일2017-08-28
  • 조회29298
첨부파일
<언론 보도내용>

□ 경향신문은 ’17.8.28일 "‘통계 독립’ 불 지핀 기재부의 성급함" 제하의 기사에서

ㅇ “통계청이 ‘가계동향, 더 정확한 통계로 대체 요구’에 대해 기재부가 반대”한 것으로 보도


<기재부,통계청 입장>

□ 현재 통계청에서 정확한 소득 파악을 위해 국세청, 복지부 등 행정자료를 이용하여 보완,개선하는 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ㅇ 보완결과를 반영하여 분배지표 개선계획(안)을 국가통계위원회*에 상정할 계획(‘17.12월)으로 양 기관은 이에 대해 이견이 없음

    * 국가통계위원회 : 위원장(부총리), 교육부, 고용부 등 정부(14명), 민간(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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