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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통계청, 정부코드 맞추기 통계논란」기사 관련 설명자료(조선일보, '17.11.28.)
담당자 :
정호석
담당부서 :
복지통계과
전화번호 :
042-481-6952
게시일 :
2017-11-28
조회 :
22282
<언론보도 내용>

□ 통게청은 개인정보 샌다고 발표 않던 시군구 다주택자 현황을 내고 실효성 없다고 없애기로 한 소득동향조사도 다시하기로 하는 등 코드맞추기 통계를 열심히 낸다는 기사 내용


<설명내용>

□ 주택소유통계 공표지역 세분화(시·도→시·군·구)는 2015년에 수립한 중기 행정자료활용 전략('16~'20년)에 포함된 사항으로 계획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16년 시험 생산과정을 거쳐 금년부터 서비스하고 있음

□ 또한, 분기 소득통계의 경우, 지난 55년간 시계열 유지와 동향분석 자료에 대한 이용자 요구가 많아 현재 작성을 검토 중

○ 소득분배지표(소득통계)는 기존 계획대로 가계동향조사에서 가계금융복지조사로 올해 12월 전환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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