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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기초자료인데... 통계청 “가계지출 작년과 비교 무의미”」기사관련 설명자료('18.6.1, 조선일보)

<언론보도 내용>

□ “조사방법 바뀌었다고 ”비교 말라“ 환산 자료도 준비안해 통계 단절” 관련 보도

<설명내용>

□ 조사에 대한 응답부담* 경감 및 통계 정확성 개선을 위해 ‘17년 1월부터 가계동향조사를 지출중심의 연간통계로 조사체계 변경

    * 응답률 감소 10년 80.6%→’15년 75.4%, 도시지역 60%수준

ㅇ ‘가계동향조사 개편’ 관련 국가통계위원회 사회분과위 상정(‘16. 9)  

ㅇ 응답기간 단축(36개월→1개월), 연간표본규모 확대(8,700→12,000가구),  농어가 포함 및 전용표본 활용 등의 변경  
    
□ 현 지출조사는 표본설계, 조사방식 등 조사체계 변경으로 기존방식과 자료특성 차이가 커, 시계열이 단절됨
  
ㅇ 다만, 시계열보정은 시계열자료가 쌓인 후 심층분석을 통해 보정    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통계청은 자료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적극 모색하도록 하겠음
담당자 :
유수덕
담당부서 :
복지통계과
전화번호 :
042-481-6952
게시일 :
2018-06-01
조회 :
3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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