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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20% 식당소득 한달 113만원 줄었다」 기사 관련 해명자료('18.9.11.중앙일보)

<언론보도 내용>

□ 중앙일보는 2018년 9월 11일 「하위 20% 식당소득 한달 113만원 줄었다」제하 기사에서 "숙박음식업종에 종사하는 1분위는 지난해 1분기 180만원이던 월평균 사업소득이 올해는 67만원으로 113만원이나 줄었다"라고 보도

<해명 내용>

□ 가계동향조사 소득부문은 약 8,000개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각각의 주요 가구특성*별로

  ○ 해당 가구의 소득과 분배상황에 대한 자료제공을 목적으로 설계되어 있음

      * 가구원 수, 가구주 연령, 교육정도, 직업, 종사상 지위 등

□ 반면, 기사에서는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 가구(202개 가구)만을 대상으로 가구주 사업소득에 대한 소득 5분위 분석을 한 후,

  ○ 1분위에 속해 있는 숙박음식업종 종사 10개 표본가구에 대한분석결과를 토대로 숙박음식업에 종사하는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 전체가구로 확대하여 해석하고 있음  


□ 그러나, 가구의 여러 특성을 교차하여 분석하는 경우

  ○ 각각의 교차특성에 상응하는 표본가구의 수가 충분하지 않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한다는 점을 설명드림
담당자 :
유수덕
담당부서 :
복지통계과
전화번호 :
042-481-6952
게시일 :
2018-09-12
조회 :
3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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