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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에 물타는 통계청(이데일리, '19.2.12.) 관련 설명자료

  • 담당자윤은경
  • 담당부서행정통계과, 복지통계과
  • 전화번호042-481-3656
  • 게시일2019-02-12
  • 조회3462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 보험설계·방문판매·음료배달 종사자의 월 소득이 102만원으로 전체 임금근로자 소득에 섞어 발표하는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에 대한 국세자료를 확보하고도 제대로 분석·발표 안했다는 내용의 기사

<설명내용>

□ 통계청은 행정자료를 활용하여 올해 1월 30일에 “17년 임금근로자의 소득(보수) 결과”를 공표하였으며,
    이때 특수형태근로(이하 특고) 종사자를 포함하여 공표하였습니다.

    ㅇ 이 자료에서의 특고는 사업소득이 신고된 특고 종사자를 의미하는 것으로 전체 특고 종사자를 대표하는 것은 아닙니다.

    ㅇ 그런 이유로 특고 종사자의 소득을 별도로 작성?공표하지 않았음을 설명드립니다.

□ 한편, 가계동향조사 소득부문 주 지표를 현재 2인 이상 가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은

   ㅇ 통계청이 1963년 2인 이상 도시근로자가구를 대상으로 가계동향조사를 시작함에 따라
      과거 자료와의 시계열 연속성 유지 및 비교상의 편의를 제고하기 위함입니다.

     * 1인 가구를 포함한 소득통계는 국가통계포털(KOSIS)과 마이크로데이터 통합서비스(MDIS)를 통해서 제공하고 있음

□ 다만, 현재 1인 가구가 전체 가구의 28.6%(2017년 인구주택총조사 기준)에 이르는 등
    일반적인 가구의 한 형태로 보편화되는 점을 고려하여

  ㅇ 통계청은 금년 중 가계동향조사 소득부문 주 지표를 1인 가구를 포함하여 작성·공표하는 방안에 대해
     관계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거쳐 검토할 예정이라는 점을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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