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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계획에 없던 새 ‘불평등 지표’ 왜 발표했나」기사 관련 설명자료(조선비즈 ‘19. 4. 11.(목))

  • 담당자김서영
  • 담당부서복지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594
  • 게시일2019-04-11
  • 조회66715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 조선비즈는 2019년 4월 11일자 기사에서 통계청은 ‘2019년 업무계획’에 포함되지 않았던 팔마비율 등 소득지표를 새로 개발 및 공개함으로써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고 보도


<설명내용>


□ 통계청이 이번에 새로 개발 및 공표한 팔마비율, 소득 10분위 경계값 비율, 중위소득 60% 기준 상대적 빈곤율 등은 이미 OECD에서 국가 간 비교를 위해 사용되는 지표들입니다.

ㅇ 이에 따라 학계를 중심으로 우리나라에서도 해당 분배지표를 작성해야 한다는 요구가 지속되어 왔습니다.

□ 통계청은 이러한 외부 통계이용자의 통계수요를 부응하여 지난해부터 소득분배지표 확대작성을 위한 시산작업 및 전문가 의견수렴을 진행하고

ㅇ 금년 3월 국가통계위원회 안건상정?심의*를 거쳐 소득분배지표를 확대?제공하게 되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 소득분배지표 확대 방안안(국통위 사회분과 2019. 3. 14.)

□ 아울러, 통계청은 이 지표들이 가구 소득분배상황에 대한 통계이용자의 이해를 제고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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