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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경기고점' 정하고도... 통계청 ˙한은 반대로 발표 미뤄 」 기사관련(매일경제, '19.6.26.)

  • 담당자백지선
  • 담당부서산업동향과
  • 전화번호042-481-2208
  • 게시일2019-06-26
  • 조회22990
첨부파일
< 언론보도 내용 >

□ 매일경제는「‘경기고점’ 정하고도... 통계청˙한은 반대로 발표 미뤄」제목의 기사 보도내용에 대해 해명하고자 함

< 해명내용 >

□ 경기고점을 정하고도 통계청 ˙한은의 반대로 발표가 미루어졌다는 보도는

○ 경제통계분과회의 논의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이 있어, 무기명 투표결과*에 따라 ‘유보 후 9월경 재논의하여 설정’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되었으므로 사실과 다름

    * 분과위원 9명 중 6명이 찬성

□ 통계청 위원이 ‘9월경 선행지수 개편결과와 함께 재논의하여 결정’하자는 유보 의견을 제시한 이유는 전문가 의견 수렴과정에서 경기정점 설정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많았고,

○ 또한, 경기지수의 현실설명력 제고를 위해 추세갱신기간 등 작성방법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임

* 제11순환기 경기정점 설정 소요기간이 과거에 비해 짧은 점, 동행지수 순환변동치 대비 GDP 순환변동치의 변동이 미미한 점 등


□ 또한, ①민간위원들이 일제히 경기전환점을 설정해 즉각 공개하자고 주장하였고, 2017년 3분기가 경기고점이라는 데 모두 동의하였다는 보도와

②통계청이 경기지표를 악화시킨 취업자수 통계 반영비중 축소를 추진하고 관련 자료를 준비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서는

⇒ ①심의과정에서 일부 민간위원은 명백하게 유보 의견을 제시하였고, 일부 민간위원들은 의견을 표명하지 않았으므로 모두 동의하였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며,

    ②통계청은 동행지수 구성지표를 변경할 계획이 없음을 알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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