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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비정규직 급증 해명에 "헛소리로 국민 기만” (연합뉴스 등, '19.10.30.) 기사 관련 해명자료

  • 담당자김지은
  • 담당부서고용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265
  • 게시일2019-10-31
  • 조회11269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  2019. 10. 30. (수) 뉴시스, 뉴스1, 연합뉴스 등 「정부의 비정규직 급증 해명에 “헛소리로 국민 기만”」 기사 보도내용이 사실과 달라 해명하고자 함

ㅇ ‘비정규직 규모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난 이유가 조사기준 변경 때문이라는 정부의 해명에 대해,  

   - 바른미래당 유승민 의원이 헛소리로 국민을 기만한 것이라며 맹비난 했다’고 보도,

ㅇ 또한 ILO 새 기준의 병행조사는 3, 6, 9, 12월에 실시하고 부가조사는 8월에 실시하므로 아무 관련이 없다는 주장을 보도

<해명 내용>

ㅇ 기간제 근로자의 규모는 매월 경활조사에서 조사되나,  8월 부가조사 결과 발표시에만 보도자료에 수록됨

  - 기간제 근로자 파악에 미친 병행조사의 영향은 3월 경활조사에서 나타나기 시작하여 이후 지속됨에 따라, 8월 부가조사 결과에 영향을 미침    

ㅇ 따라서 통계청이 거짓말로 국민을 속인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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