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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의 두 얼굴」기사 관련 해명자료(문화일보, '19.11.13.)

  • 담당자김지은
  • 담당부서고용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265
  • 게시일2019-11-13
  • 조회28587
첨부파일
<보도내용>

□ 문화일보는「강청장은 통계청장에 발탁되기 전에 “최저임금 긍정 효과가 90%”라는 ‘통 큰’ 분석과 주장을 했던 사람」이라고 보도

□ 또한 통계청이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 공표시 ‘설문 대상자들의 기분을 묻는 식으로 조사 방식을 바꾸는 바람에 과도한 숫자가 비정규직으로 분류됐다’고 설명했다고 보도

<해명내용>

□ 강신욱 청장은 “최저임금 긍정 효과가 90%”라는 분석과 주장을 한 바 없음

□ 또한 통계청이 설문 대상자의 기분을 묻는 식으로 조사방식을 바꾸었다고 설명한 바가 없음

  ㅇ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기간제를 파악하는 방식은 변함이 없음

  ㅇ고용계약기간을 ‘정했음’으로 응답한 사람이 비정규직 중 기간제이고 ‘정하지 않음’으로 응답한 사람은 기간제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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