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비정규직 증가 ‘소주성’ 실패 보여준 것」기사 설명자료(한국경제, '19.12.9.)

  • 담당자김나리
  • 담당부서고용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565
  • 게시일2019-12-09
  • 조회42505
첨부파일
<언론보도내용>

□ “비정규직 근로자에게 고용예상기간을 묻는 항목은 2003년부터 존재했다.” 라고 보도

<설명내용>

□ 금번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의 집계체계 및 병행효과 등에 대한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오해의 소지가 있어 그 내용을 설명함

□ 통계청은 매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를 통해 비정규직 통계를 작성하고 있으며, 53-2항에서는 계속근무가 가능하지 않은 일부 임금근로자에 대해 고용예상기간을 질문함

□ 반면, 금년 중 실시한 국제종사상지위분류 병행조사(3,6,9월 실시)는 고용계약기간을 정하지 않은 모든 임금근로자를 대상으로 고용예상기간을 질문하였음
현재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