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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방식 바꾸자 소득불평등 축소... '통계의 마법' 통한건가」(중앙일보, 아시아타임즈, 서울경제, 이데일리 등, '20.5.21.) 해명자료

  • 담당자유수덕
  • 담당부서가계수지동향과
  • 전화번호042-481-6952
  • 게시일2020-05-21
  • 조회318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 통계청이 가계동향조사의 조사방식을 바꿔 '소득분배를 나아지게 했다', '소득불평등을 축소했다', '정부의 "소주성" 정책의 효과를 부풀리기 위해 조사 표본과 방식을 바꿨다', '입맛에 맞는 통계를 보고자 통계작성방침을 두고 이랬다 저랬다 했다'라고 보도

<해명내용>

- 통계청이 입맛에 맞는 통계를 만들기 위해 의도적으로 조사방식을 바꿨다는 기사 내용은 사실과 달라 해명하고자 함

- 2019년 기존 조사방식의 5분위배율과 통합조사의 5분위배율은 상이한 표본체계와 조사방식에 의해 작성된 것이므로, 양자를 비교하여 불평등 축소 여부를 논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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