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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격차 악화하는데 '소주성' 안 고치고 통계 조작」(조선일보 사설, '20.5.22.) 해명자료

  • 담당자유수덕
  • 담당부서가계수지동향과
  • 전화번호042-481-6952
  • 게시일2020-05-22
  • 조회1320
첨부파일
<언론 보도내용>

□  조선일보는 사설에서 ‘새로 임명된 통계청장은 느닷없이 소득통계의 표본수, 응답 기간, 조사 기법 등을 변경해….’ 라고 보도

<통계청 입장>

  □ 상기 기사 내용은 사실과 달라 해명하고자 함

   ㅇ 통계청은 가계동향조사 통합작성방안(’18.9.18.)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강신욱 청장 부임(’18.8.27.)전인 2017년末부터
        소득-지출 통합 작성방안을 결정했음
  
  □ 가계동향조사 개편은 국가통계위원회 등을 통해 사전에 예고했으며 통계작성의 모든 과정은 투명하게 공개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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