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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분노에 또 통계 물타기 재작년 소주성 통계 최악으로 나오자 통계청장 교체」(조선일보 '20.08.20(목)) 설명자료

  • 담당자김나리
  • 담당부서고용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565
  • 게시일2020-08-20
  • 조회1537
첨부파일
<언론보도내용>

□ 조선일보는 “소득분배가 악화할 때엔 통계 조사 방식을 변경해 개선된 숫자를 내놨다”라고 보도

□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에서는 비정규직 근로자가 1년 전보다 86만7000명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
    강신욱 통계청장은 조사방식이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거듭 강조했다”라고 보도



<설명내용>

□ 통계청은 2019년 가계동향조사를 소득과 지출을 통합한 체계로 표본변경 등 조사방식을 개편하였음

  ○ 기존방식 조사와 소득?지출 통합조사 결과는 표본체계, 조사방법 및 추정방법 등이 상이하여 직접 비교할 수 없음
     따라서 “개선된 숫자를 내놨다”라는 내용은 적절치 않음


□ ’19.8월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前後 비정규직 등 조사방식을 변경한 바 없으며,
     국제종사상지위분류 병행조사로 과거 조사에서 포착되지 않던 기간제근로자를 추가로 포착한 결과임

  ○ 또한, 국가통계포털에는 2019년 자료가 병행조사 효과로 전년도와 증감을 비교할 수 없는 등 유의사항도 게시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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