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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소득불평등 지표 개선하려고 '가계동향조사' 조작했다"」(한국경제, '20.10.12.)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자료

  • 담당자유수덕
  • 담당부서가계수지동향과
  • 전화번호042-481-6952
  • 게시일2020-10-12
  • 조회553
첨부파일
<언론보도내용>

□ "통계의 표본집단을 바꾸는 과정에서 의도적으로 저소득층 비중을 줄이고 고소득층 비중을 늘리는 방식으로 통계 원자료를 '마사지'했다", "통계청이 ... 과거 방식과 현재 방식의 통계를 함께 발표하다가 돌연 올 1분기부터 바뀐 통계 지표만 공개"라고 보도


< 설명 내용>

□ 통계청이 의도적으로 저소득층 비중을 줄이고 고소득층 비중을 늘리는 방식으로 통계 원자료를 마시지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 통계청은 소득 대표성을 개선하기 위해 표본설계 방식 등을 변경했으며, 이에 따른 구체적 내용을 사전에 공개한 바 있음

□ 통계청은 가계동향조사의 시계열 비교를 위해 2019년 한 해 만 두 가지 방식의 조사(소득조사 및 통합조사)를 동시에 병행하여 실시했고, 2020년에는 통합조사만을 실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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