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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조작해 분배 惡化를 改善으로 둔갑시킨 것 아닌가」(문화일보, '20.10.13.)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자료

  • 담당자유수덕
  • 담당부서가계수지동향과
  • 전화번호042-481-6952
  • 게시일2020-10-13
  • 조회529
첨부파일
<언론보도내용>

□ “표본집단에서 저소득층 비중을 의도적으로 줄이고 고소득층을 늘리는 방식으로 ‘마사지’했다“, ”통계청은 지난해 가계동향조사 방식
     개편 후 지난해 말까지는 그나마 과거와 현재 방식을 함께 발표했으나 올해는 바뀐 통계 지표만 공개“ 라고 보도

< 설명 내용>

□ 통계청이 표본집단에서 저소득층 비중을 의도적으로 줄이고 고소득층을 늘리는 방식으로 ‘마사지’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 소득모집단 정보가 없어 특정 소득계층을 인위적으로 과대 또는 과소 표집 하는 것은 불가능함
   ○ 저소득 구간 가구 비중이 줄고, 고소득 구간 가구 비중이 늘었기 때문에 소득분배 개선으로 작용했다고 볼 수 없음
   ○ 통계청은 소득 대표성을 개선하기 위해 표본설계 방식 등을 변경했으며 이에 따른 구체적 내용을 사전에 공개하고,
         외부전문가회의(‘18.4월, 7월, 8월) 및 국가통계위원회 보고(’18.10월, 11월) 후 추진했음

□ 통계청은 가계동향조사의 시계열 비교를 위해 2019년 한해 만 두 가지 방식의 조사(소득조사 및 통합조사)를 동시에 병행하여
      실시했고,   2020년에는 통합조사만을 실시했음

   ○ 따라서 마치 과거 방식의 조사 결과를 ‘숨기기 위한 의도’라고 주장하는 것은 사실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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