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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은 누구를 위해 일하나”」(한국경제, '20.10.15.(목))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자료

  • 담당자박효원
  • 담당부서가계수지동향과
  • 전화번호042-481-2213
  • 게시일2020-10-15
  • 조회512
첨부파일
<언론보도내용>

□ ”통계청이 가계소득 관련 자료를 이중으로 작성했다“, ”시계열 분석이 불가능한 형태로 통계 방식을 바꿀 때마다 각종 지표는 개선됐다.“ 라고 보도

<설명내용>

□ “통계청이 가계소득 관련 자료를 이중으로 작성했다”, “시계열 분석이 불가능한 형태로 통계 방식을 바꿀 때마다 각종 지표는 개선됐다”는 부분은 오해의 소지가 있어 설명하고자 함

   ○통계청은 2019년 가계동향 통합조사를 개편하면서 시계열 비교를 최대한 가능하도록 두 가지 방식의 조사(소득조사 및 소득?지출 통합조사)를 동시에 병행하여 실시했으며, 그 결과, 증가율, 구성비 등 항목은 시계열 비교가 가능함

   ○ 따라서, '시계열 분석이 불가능한 형태'로 통계 방식을 바꿀 때마다 각종 지표는 개선됐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 가계동향조사 개편은 국가통계위원회 등을 통해 사전에 예고했으며, 통계작성의 모든 과정은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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